이제28주째거덩요..아니29주...
첨에 임신확인했을때가 5주였어여..
그때 몸무게가62kg였는데..지금두62kg예여..
이유인즉슨..
제가 첫애낳구 살을 잘못빼서..몸무게가 그리마니나갔었는데여.
(첫에낳구20kg찐거하나두 안빠짐)
암튼여..임신5개월까지 입덧을 무지 심하게 해뜨랬어여.
저번에 병원갔을때 의사가 밥은잘먹냐구..몸무게 넘 안늘어난다구..
초음파로 아가봤을때두 아가가 좀 작다구..
첫애는 좀 크다했었거덩요..뭐그땐 제가 잘먹기두 무지 잘먹지만..
지금두 그리썩 못먹는편은 아니구..
이제 입덧은 끝나서..
그럭저럭 잘먹는편인데..몸무게가 영 늘지않구..
친정엄마는 너 다이어트하냐구 그러구..
그런건 아닌데..입덧하문서 5kg가 빠졌거덩요..
하루두번 피를토할정도로 구토를했었어여..
병원에선 넘 힘들문 링겔맞으러오라구 그랬는데..
그렇게까진 힘들지 않아서..링겔 맞으러가지두 않아구요..
친정엄마 말로는 막달가서 무럭무럭 잘클수있으니 걱정말라하는데..
시어머니께선 같이 병원가서 초음파 보질않으셔서 그런지..
초음파사진만 보시궁 아가가 작아서 잘안보이는거 가따구..
팔다리 같은게여..
전 초음파로 아가 심장,위,하다못해 콩팥까지 보구왔는데..
그러시더라구요..
보일거 다보이는데 이상하게 초음파사진으론 잘 안보여서 괜한오해사구..
걱정사구...
글구여..제가 첫애 수술해서 낳았는데요..
얼마전부터 수술부위가 자꾸 간지럽구,가끔 따갑기두하구요..
웬지 수술부위가 늘어나는듯한 느낌두 들구하거덩요..
수술해서 아가 낳으신분들 조언들줌 부탁드려여..
그리구요..아직 아가 성별은 안가르쳐 줬는데여..
첫애땐 아플정도로 태동을 심하게했거덩요..
거의 하루 대부분을 태동을 느낄수이써꾸여..
근데 어찌된게 둘째아가는 잘 안움직여여..
친정엄마말론 아들이라서 그런거라는데...(태몽을 아들로꾸셔따구..아들로믿구계심)
저두 아들같기두한게..첫애때랑 넘 틀려서..
첫애땐 거의 고기위주로 밥을 먹었거덩요..(일주에3~4번정도는..)
참고로 첫앤 딸이예여..
근데 지금은 거의 야체만 마니 먹구요..
태동두 차이 마니나구..글구 입덧두 굉장한 차이가 있구여..
웬지 고기는 잘 안땡기구..아채를 진짜 마니 먹구이써여..
음..여러가지 궁금한게 마는데..
또 제가 칼슘제가 선물로 들어왔는데..병원에 물어보니 굳이 먹지 않아두 된다구는하는데
먹어두 되는건지..
제가 아직 어린맘이라서 여러가지 모르는거 투성이예여..
이제24살돼꺼덩요..
많은조언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