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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2천만원 벌면서 돈 띵기는 변호사

족구하고 ... |2009.02.04 17:17
조회 271 |추천 0

요즘 서민들은 참 힘든 시기죠~

 

월수입 200만원 아니 100만원 미만이 허다하고 그것마저 못 버는 사람들도 엄청난 세상입니다. 기사에는 88만원 세대니 취업이 안되니 물가가 올라 서민들 죽네 하고 있는데 2천만원 벌면서 세금 빼돌리는 변호사들은 양심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사르리 보니 5년간 27차례에 걸쳐 총 1억 4천만원...

그리고 어이없는 변명 "변호사 사무실 운영이 어려워 경제적 사정이 있었다"

 

입에서 '에라이 Cx놈'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 달 고작 100만원 남직 벌면서 그중 1/10을 내는 사람들은 x신으로 보이나 봅니다.

 

게다가 법을 다루는 변호사라는 사람이 양심에 털난 행동을 하다니...

참 우리나라의 암담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1심 법원은 477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는데, 1억 4천 꼬불치고 저거 냈으면 엄청 남는 장사네요 ㅎㅎㅎ

 

5백원 짜리 노래하나 불법 다운했다고 100만원 벌금때리고, 광고 불매 운동했다고  구속시키는 검찰이 1억 4천 포탈한 놈한테 4천만원 때리는 현실...

대한민국은 역시 돈있고 빽있고 힘있는 사람만 살기좋은 나라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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