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많은 분들 반응이 탐탁치가 않아서~ 톡되지 않을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 깜놀 했네요~ ㅎㅎㅎㅎ
이거 저 아니냐고 하시는분 많으신데요 분명히 친구에요
그런 의미에서 제 싸이도 공개! 위에 미니홈피 알리기 했는데 모르시는 분이 많은거
같아요^^
제싸이구요
http://www.cyworld.com/sunstop1978
꽃남 출연한 친구 싸이에요 응원의 글 부탁드려요^^
http://www.cyworld.com/kimdoori88
싸이월드 클럽인데~ 좋은 인맥을 만들수 있을거에요^^ (은영언니의 협박? 에 못이겨서...ㅋ)
http://club.cyworld.com/plzhurry
같이 찍은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추하게 나온 스티커 사진 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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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23이 되버린...(이젠 20대 초반이 아닌듯.. ㅠㅠ)
20대 처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꽃남을 보듯이
저도 월요일 화요일만 눈빠지게 기다리며 꽃남을 보고있어요.
보고 또 재방송으로 보고 또 시청자들이 만든 ucc도 보고
꽃남 기사까지 전부 외워버리고 있다는...;;;
그런데!!!! 어제 ` 10화를 보다 깜놀 해버렸지 뭐에요!!!
꽃남 팬인 저로썬 매번 닥본사!! 를 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장면에서 낮익은 얼굴이!!!!
저와 제동생은 보면서 급 흥분상태..
분명 흥분해야할 스토리도 장면도 아닌데 말예요!!!
워낙 제가 (취미긴 하지만) 여러극단에서 연극을 하기도 하고
(주연도 한번 했었다는.. 작은무대에요 작은무대~)
각색해서 연출도 하고 작가도 하고.. 해보긴 해서
방송쪽 일하는 분들을 알긴 해도 성우나 방송작가 그외 방송관련된 분들 5~6분들??
덤덤 하기만 했었는데~
그냥 일반인 처럼 지내면서 연기자의 꿈을 키워오던 제친구가
그것도 화제의 프로그램!!! 꽃남에 출연한걸 보고선 깜놀 ㅋㅋㅋㅋ
1633 광고나 우생순 고고70 찍을때에는 미리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 이번엔
정말 정말 놀래버렸답니다~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은 보질 못해서;;;미안해 내가 뒤져서 볼꺼야~)
날씬하고 예쁜 그런 스타는 아니지만 꿈을 향한 열정만큼은~ 대단하고 개성만점인 제친구
준표하고 잔디가 발렌타이 데이 이벤트로 핸드폰을 걸고 대결에 나가는 장면 에서 준표는 잔디를 없고 나머지 커플들도 자신의 여자친구를 업잖아요?
거기서 제친구는 극중 남자친구로 나오는 남자분을 덥석 업고,, 나중에 준표 어머님의 등장에 천하의 구준표를 이겨버린 여성이 바로 제 친구 랍니다!!!
보면서 얼마나 놀랬는지.. ^^;;
^^ 연극에서 주연을 빛내주는 있는듯 없는듯 하지만. 없으면 안되는
그런 감초역할을 꿈꾸는 제친구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주셨으면 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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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야 너의 뜨거운 열정으로 예쁜 꿈~ 잘 이루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