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전에 전에 살던곳 이사할떄 였습니다
그래 인터넷을 이전 할떄인데 설치하시는 기사분이 (성함이 기억안남)
현제 메가티비를 무료로 6개월을 보실수 있는 상품이 있다고
6개월 보시고 해지하셔도 된다고 위약금이나 그런거 하나도 없다고
하셔서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하고 현제까지 시청중입니다
그런데 오늘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제가 3년을 약정으로 하여 사용 하고 있다는군요
저는 분명 3~4개월전에 kt위탁점에서 전화를 받았어요
그떄 그상담원( 김경희)씨라는 분과 통화를 하는데
3년동안 인터넷과 같이 약정을 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 해택받으면서 사용해보시라고
그래서 제가 직접 100으로 문의하여 신청을 하겠다고 하고 그분과 통화를 종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바로 100으로 전화를 하여 이런전화를 받았는데 약정이 들어가야되나고 물어보면서
3년말고 다른건 없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1년도 있다고 하여
제가 그럼 그걸로 해달라고 인터넷도 진작에 해지 할려다가 몬하고 있다고
인터넷도 분명히 1년을 한건데 3년으로 약정이 되어있어서 사용중이니
메가티비를 1년으로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100번상담원이 3년하시는게 더욱 해택을 많이 받으신다고 하였는데 저는
싫다고 하고 1년으로 하고 신청을 하고 또한 제가 무료 개월수와 같이 해서 1년 하는거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에 위탁점 상담원(김경희)씨한테 전화가 또 왔더군요
그래서 저는 직접 100으로 가입을 했다고 1년으로 약정을 하였다고 말을하고 끊었는데요
그런데 제가 어제 컴퓨터 자리를 옮기면서 컴퓨터가 안되서 100으로 설치기사님 방문을 요청 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제가 지인과 통화후 연결잭이 안될수 있다고 해서 연결잭을 직접사서 연결을 했더니 되더군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설치 기산분이 전화가 오셔서 안어셔도 된다고 설명을 하고 그설치기사분이 100으로 취소하시라고 하여 제가 100으로 하여 취소 요청을 하면서 메가티비 얼마나 남았냐고 했더니 3년으로 되어있더군요
저는 분명이 몇달(10월)달에 전화를 제가 100으로 직접 전화를 하여서
1년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잘몬되어있다고 하니깐 상담원한테 전화를 하라고 하신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전화온곳이 바로 KT 위탁점이더군요
그상담원 이름은 윤정숙씨라고 제가 그래서 몇달전에 전화받은 내용이랑 설명를 하니까
직접100으로 전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화를 내면서 100으로 전화도 할꺼니깐
저한테 몇달전에 전화거신 상담원을 연결 시키라고 전산에 다 남아있는거 아니깐 확인를 하라고
하지만 그상담원을 끝까지 100으러 하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20분가량 전화로 말다툼을 하고 나서
제가 그쪽에서 직접 100으로 전화를 하시라고 전화안끝고 기다리겠다고
그랬더니 안된다고 하여 옆에 전화로 하시라고 두세번 말을 하니깐 옆상담원 (윤 순주)씨가 전화를 하시더군요
그분에 통화내용이 100으로 전화를 하여서 신청받은 상담원을 알았다고 바로 전화 드리라고 했다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쪽 100상담원 성함이 머냐고 그러시길래 알물어봤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그래서 100으로 확인도 할것이고 그쪽에서 처음 거신 상담원 이름이랑 연락처를 달라고 하니깐
윤정숙상담원과 달리 윤순주상담원은 알려주시더군요 그래서 처음부터 말을 해주었으면 이렇게 길게 안가는걸
하고 하면서 전화를 끊고 처음 저한테 몇달전에 전화하신 상담원 (김 경 희)씨 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기억을 잘 몬하시길래 제가 전화 받은 내용과 통화내용을 설명를했더니 그분은 신규로 받을려고 햇다는군요
저는 그때까지 몇개월 시청하고 있던 시청자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확인를 했습니다 저랑 두번을 통화 하셨느데 제가 그쪽한테 신청한적도 없고
저랑 통화후에 전산에 만지셨냐고 그랬더니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100으로 다시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바로 전화드리라고 한다고 그래서 제가 10분안에 전화를 하시라고 시간이 12시였습니다
제가 10분만 기다린다고 그랬더니 알았다고 그런데 16분이 되도록 전화가 안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김(상담원 이름이 기억안남)그분이 직접 팀장님께 전화를 하시라고 한다고 그래서 저인터넷과 메가티비 신청한거 해지하고 여태까지 본거 환불해달라고 그말 꼭 전해달라고 말을하고 그분한테 꼭전하라고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좀전에 1시20분경에 대전 11가에서 코이드라고 하더군요 그쪽 권순자씨라고 전화가 오셨더군요
황당하죠 분명이 KT100에서 팀장님이 직접 전화 하신다고 하더니요
이게 무슨일입니까 ? 권순자과장님이 말을 하시길 메가티비건으로 전화를 받으셔서 전화를 하셨고
제가 신청한데는 위탁점 세진이라고 하더군요 100번 상담원두 똑같이 세진이라고 그러구요
전분명이 100으로 전화를 하여서 신청을 한건데 어떻게 위탁점으로 받을수가 있으며
1년약정으로 한게 어떻게 3년으로 되어있고
100이든 위탁점이든 서로 모른다하고
녹취내용도 같이 들려달라고 해도 안해주고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있습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인터넷도 피해를 보면서 쓰고 있는데 또 메가티비까지 봐야되나요?
그리고 KT 장난 하시는 것도 아니고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지금 모하시는건가요
지금 KT 고객들 우롱하는건가요?
제대로된 답변을 어느 누구든 해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꼭 도와주세요 억울하고 기가막히고 답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