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오경에 보면 가나안에 어른들은 들어가지 못하고 2세인 어린아이들과
여호수아 갈렙만 가나안에 들어갔다. 이것은 실제 아이들만 들어간단 뜻이
아니고 마음이 순수하고 염치와 정절이 있는자만 천국에 들어간단 효시다.
이 염치와 정절은 죄를 아는 마음, ‘죄를 지으면 부끄러워’ 하는 마음인데
모든사람에게 있는게 아니다. 화인맞은자, 즉, 요즘 같으면 ‘싸이코패스’나
태어날때부터 성령이 없는자는 이게 없다. 참고로 유다서 19절의 성령이란
염치와 정절의 영을 말한다. 계시록의 1,44,00 무리도 실제로 숫총각들을
말하는게 아니고 염치와 정절을 말한다(계14) 마태 18장 어린아이도 같다.
그런데 한국기독교의 리더들은 다는 아니지만 이게없다. 회개할줄 모른다.
죄라고 인식해야 회개가 되는데 ‘빨갱이 잡아 죽이라’고만 한다. 이들에서
안보만 거둬내면 사람죽이는 연습을 하고있는 것이다. 마귀에 다름 아니다.
다행히 안보가 받춰줘서 사람이지 안보만 없다면 지옥의 야차 아니겠는가?
또 장로들은 용산참사가 나서 국민6명이 죽었는데도 폭도니 테러리스트니
하다가 그만뒀다. 빛의 네티즌 인터넷이 있어 자꾸 까발려 진실보도하니까
여의치 않았던거 아닐까? 아무튼 인터넷 장악없이는 어둠정치도 어련세상!
목사들아 장로들아 제발 민주주의 좀 하자! 어찌 믿는 니들이 노무현만도
못하냐 노무현은 ‘애통’해하고 대국민 사과까지 했다. 제발 본좀 받아다오!
니들이 잘하면 하나님영광받고 예수님 이미지 좋아지는데 왜 그 모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