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출근길에 한 여성을 보았더랬죠...
와... 정말 괜찮네... 이러면서 그냥 지나쳤는데...![]()
이상하게 그여자 얼굴에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더군요...
그냥 이뻐서 그런갑다... 하고 지내고 있던중...
몇일 후에 출근을 할려고 집앞을 나서는 순간.. 저희 집 옆에서 어떤 사람이 나오더군요...
고개를 돌려 보니 그사람은 바로 얼마전 출근길에 보았던 그 여자...
전 정말 깜짝 놀랐더랬죠...![]()
그렇게 몇번을 아침 출근길에 집앞에서 마주쳤네요..
넘 반가운 맘에 인사라도 건네고 싶지만... 오해받을까봐 인사도 못하고..
그녀가 지나가면 그냥 고개만 숙이고 마네요..![]()
오늘 아침에도 봤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흑흑 ㅜㅜ 머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
하루종일 회사에서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 이 고민만 하다가 결국은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 남기네용..
과연... 그녀에게 어떻게 말을 걸어야 그녀가 부담없이 받아들일수가 있을까요?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머 꼭 무슨 관계가 아니어도 동네 친구처럼 이라도 말이죠..
혹시 저같은 경험 하신분 없으신가요? 남자분이나 여자분이나 모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