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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부부교환)

|2004.03.24 12:27
조회 8,737 |추천 0

 





두 명의 남자가 골프를 치고 있는데
바로 옆에 두 명의 여자가 골프를 치고있었다.

그녀들은 공 한 번 치는데 5분,
잘못쳐서 숲으로 간 볼 찾는데 10분.
겨우 그린에 올라가서도 몇 십분씩 걸리는 것이였다.

"끙 ! 내가 가서 먼저 지나가도 되겠냐고 말하고 올께"

첫번째 남자가 이렇게 말하고 그린 쪽으로 뛰어갔다.
그런데 그린을 20m쯤 남기더니
급히 돌아서 허겁지급 뛰어왔다.

"젠장 못하겠어.!


한 여자는내 마누라고 한 여자는 내 애인이야. 글쎄!"

두 번째 남자가
"그래? 그럼 내가 말하고 올께" 하며 뛰어갔다.

그런데 그린까지 거의 갔던 그가
갑자기 뒤로 돌아 헐레벌떡 뛰어왔다.
.
.
.
"왜? 무슨 문제 있어?"

"세상 참 좁구만!..."

"한여자는 내마누라이고, 한여자는 내애인이야!"

"???"

흐미~이런 걸 스와핑이라고 하는교???(부부교환)

 

옛날말 틀린거 하나도 없심더~

 

그 밥에 그 나물이고 유유상종이라고...

 

 

흘러간 유머중에...

 

부부싸움하다가 남푠이 휘두른 골프채에 부인이 맞아 죽었는데

 

그 남푠 친구들이 서로 전활 걸어

 

몇번 골프채로 쳐서 성공(?)했냐고 했다더만,

 

조 위의 인간들도 부부싸움할때 우~아(?)하고 력셔~리(?)하게

 

골프채 휘두르지 않을까 싶구먼이라~ㅋㅋㅋ

 

오늘은 보너스로 골프 유머 하나 더~!!!(10월달 게시물 재방송)

 

 

 

거물급 정치인 부부가 유명한 프로 골퍼를 초청하여


지도 레슨을 받고 있었다.

먼저 남편이 스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힘이 들어가서인지 땅 바닥만 때렸다.


보다 못한 프로 골퍼가 말했다.

"의원님, 스윙을 하시기 전에 아내의 가슴을 잡듯이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남편은 프로 골퍼가 시키는데로 했고,


그는 단번에 300야드가 넘는 호쾌한 장타를 날렸다.



이번에는 아내의 차례인데, 그녀 역시 스윙에 문제가 많았다.


다시 프로 골퍼가 말했다.


"사모님,남편의 물건을 잡듯이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이 말을 들은 아내의 얼굴이 빨개지며 주저하고 있었다.

"아아.괜찮아요. 그냥 평소에 하시던 대로만 하시면 되요."

잠시후 그녀는 프로 골퍼가 시키는데로 했다.


하지만 그녀가 휘두른 샷은 겨우 1미터를 넘기지 못하였다.


그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프로 골퍼가 중얼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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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발~ 아무리 그래도 골프채를 입으로 물고치냐!!!"

 

 

    골프는 아무나 치는게 아닙니다.

 

    조건이 되는 분들만 배우시길 적극 권장하는 바입니다.

 

참고로 지두 배울 자격이 안되지라~(잡을게 있시야쥐~당췌~!!)

 

 

    그럼,40방님들은 오늘도 자격되는 슈퍼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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