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은 다 맞아여 저두 약국에서 3년넘게 일해본사람인데여 어떠한 물건이든..남길 마련이죠 더구나 약국같은경우는 선전 광고 하는 것있잔하여 아로나민골드 기넥신 비겐크림톤 게보린 펜잘등 다아실꺼예요 여러개 달라고 할때 약사들이 인상을 쓰는것을 ㅎㅎ 이윤을 남겨야하는데 들어온대로 고대로팔면 무슨이익이 있겠어여 글구...이름있는것들은 얼마 않붙히거든요
근데 거기 약사인지 누구인지 모르지만 손님한테 심하긴 했네여 솔직히 고객의 권리이긴하죠 카드로 계산하돈 현금으로 하던...
암튼 광고하는물건은 많이 살수록 암튼 손해거든요 약국 입장에선 ....
글구저도 며칠전에 어의없는 경우 당한거있죠 동대문 밀리오레 2층 매장123호 직원인지 알바생인지
주말에 니트를 구입을하고 탈의실에 갔는데 입어보지못허구 팔부위에 실이 풀렸드라구요 그래서교환을하고 쇼핑마치고 집이 신림이라 저녁늦게 도착하고 옷을 꺼내어 보니 겨드랑이부분에 구멍이 나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거보곤 잠을못자는성격이라 전화했더니 월요일이나 오라했거든요 근데 전 곧바로가서 교환하고 두번째 교환 ㅋㅋ 글구 문제있는부분만 밀리오레 매장 에서확인후 집에왔죠 글구 있다가 날이 따뜻해질때입으려고 있다가 토요일날 입으려고 옷을 펴보니 세상에나 동대문이든 어디든 옷을 많이 사봤지만 이런경우가 또 팔부위에 ㅋㅋ 그래서 일요일날 교환하러갔죠 근데 손님이 계셔서 기다렸다가 직원이 뭐 보시는거있냐구 하더라구요 아니 교환하려구요 하다가 교환할거 보라해서 보다가 매장언니한테 교환해갔는데 이러하다고 하니 이런옷들은 이럴수있다면서 ....암튼 찝찝해서 다른옷으로 교환했거든요 교환옷도 많이 깍아준것도 아니거든요 새로교환한 옷이그옷보단 1000원이 더 비싸거든요 근데 2000원을 더달라는거예여 나세상에 암튼요 이애기하다가 교환을 3번째왔다니까 직원이 손님한테 신경질내면서 교환할때 신경써서 보고 가셔야죠 그러는거있죠 사람이 어찌 하나하나 꼼꼼히 봅니까 문제 있는부분만 보지 ..아닌가여....그래두 그렇죠 직원이손님한테 막대하여도 되나여 고객센터가려나 참고 왔답니다....님도 참 ....안되게되었네여 암튼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는거예요 넘 연연해하지맙시다 저두 그밀리오레 2층123호 직원이 기분 나쁘지만 ...암튼 서로 이해해야죠 아님 내가 넘야속했나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