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노인 폭행 사건이 무죄로 판명 되었죠.
최민수씨 지금 노인 폭행 사건 이후로
9개 월째 야인생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최민수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건방지다? 죄민수?
최민수의 90년대의 2번의 폭행사건 ..
그리고 최민수를 따라 하는 죄민수의 이미지가
그를 건방진 놈으로 만들어 놓았죠.
여기에 노인 폭력 사건이 터집니다.
언론의 조명으로
그는 노인을 폭행한 극악 무도한 놈이 되었죠.
하지만 마녀사냥에 지나지 않았어요.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최민수 노인 폭행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80%
검찰 수사 결과 무죄로 판명된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30%
패륜아 사건에는 관심이 있지만, 무죄 사건에는 별 흥미가 없죠.
최민수의 아내까지 고개를 돌리게 했다는
현대판 마녀사냥 정말로 장난 없습니다. -_-
그는 패륜아 라고 불리며 카메라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죄 기자회견도 했었죠 -_-
마녀를 불구덩이로 집어 던진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아님말고 식은 정말로 사람을 잡아요.
근거 없는 소문은 최진실씨를 죽음으로 몰았죠.
나훈아씨가 왜 바지까지 벗으려고 했을까요.
이 밖에도 피해 사건은 많습니다.
한 번에 바꾸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도 무죄 판결 기사보다 패륜아 기사에 눈이 갑니다.
그리고 한 명을 몰아서 비판하는 것도 알지모를 즐거움이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녀 사냥 당사자들의 피해는 죽음 등 너무 극단적입니다.
그리고 마녀 사냥이 계속 되는 사회가 정상일리도 없구요.
조금씩 바뀌갑시다.
지금 은둔 생활을 하고 있다는 최민수의 말 입니다.
“세상에 좀 지쳤다”
조금씩 바꾸고,
그리고 최민수씨 많이 기죽어 있는 것 같은데
언론에서 조명 좀 해줍시다.
솔직히 최민수씨 잘 생기기도 했구요.
그가 다시 복귀할 수 있게 도와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