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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이 영화로 너의 심장을 터트려 줄께!

muse6767 |2009.02.10 17:06
조회 352 |추천 0

발렌타인! 영화로 그녀 그리고 그를 녹인다 ♡~!

 

드디어 왔도다! 솔로들의 염장을 지르는 그 날이. 바로 발렌타인.

하지만 커플들도 고민할 뿐이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뿐이고!

하지만 걱정마시라! 여기 발렌타인을 위해 엄선된 영화 4편이 있으니!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아카데미가 주목하는 올해 기대되는 최고의 로맨스 영화!

그 이름도 문학적인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나이가 먹어도 그 꽃간지를 유지하시는 브래드 피드님과 더불어 안젤리나 졸리의 질투를 받은 케이트 블란쳇의 영화!

나이를 먹으면서 점차 어려진다는 독특한 소재의 영화! 

 

노인으로 태어난 브래드. 영화를 보면서 점차 젊어지는 그를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 하지만 남성분들이여 그녀의 눈이 하트로 변하는 것은 주의하시길 ㅠㅠ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브래드. 하지만 이루어 질 수 없는 시간적 차이…ㅠㅠ

 

영화속 브래드의 첫사랑인 케이트 블란쳇. 그들의 나이가 비슷해 지는 그 짧은 시간속에 그들은 과연 어떠한 사랑을 나눌까? 

 

브래드의 저 멋진 간지포스는 여성들의 심금을 울린 만한 최고의 선물.

 

그들의 사랑이 결실을 맺은 배드신!!! (하악하악~) 이 촬영으로 안젤리나 졸리가 조마조마 했다는 설이… 그만큼 리얼했다는 후문. 영화를 보는 커플들도 이 장면에선 서로의 손을 꼭 잡을 듯하다는 ^^;

평가!

사랑하는 연인과 보기에 최고의 영화! 그녀에게는 간지남 피트를 그에게는 매력녀  블란쳇을 선물로! 시간을 넘어 사랑하는 두 연인을 보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작품. 이 영화를 보고 다시금 사랑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브래드 피트의 전 부인인 제니퍼 애니스톤을 필두로 스칼렛 요한슨, 제니퍼 코넬리, 드류 배리모어 등 그리고 미남 배우 벤 애플렉, 브래들리 쿠퍼 등 황금 캐스팅으로도 이목을 끌었던 영화!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들 VS 도대체 속을 알 수 없는 남자들!

여러 커플들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 영화.

 

저 화려한 여성 캐스팅. 그녀들이여 위험을 감수하고 이 영화를 볼 자신이 있는가?

 

동거 7년 차의 제니퍼 애니스톤과 벤 애플랙 커플! 하지만 결혼은 NO~!를 외치는 벤!

 

스칼렛 요한슨과 브래들리 쿠퍼 커플~ 저런 꽃미남 유부남이 있단 말인가! 비현실적이야..--;;;

 

또 다른 커플 지니퍼 굿윈과 케빈 코넬리^^

 

평가!

남자친구랑 가기 보다는 여자친구들과 보고 나서 커피를 마시며 영화를 주제로 딱 수다떨기에 좋다는~ 그리고 많은 커플들이 나오기에 비교 당할 수 있음! 그래도 보고 싶다면 굳이 말리지는 않을 영화!

<키친>

 

신민아의 상큼한 미소, 꽃미남 주지훈 그리고 훈훈한 매력남 김태우.

‘아내가 결혼했다’와 너무 비슷한 소재로 인해 산뜻함은 덜하니… 거기에 15세라는 왠지 모를 아쉬움까지 더해졌다.

 

김태우의 대학 후배로 레스토랑 경영을 위해 프랑스에서 날라온 요리 천재 주지훈. 그리고 그런 주지훈에게 정을 조금씩 느끼는 김태우의 아내 신민아. 그들이 미묘한 동거가 주를 이루는 영화.

평가!

아 이런 어이없는 시츄에이션! 영화를 보면 여자친구가 의심이 간다! 남성들이여 자신들의 주변정리를 확실히 하자! 등잔 밑이 어둡다!

<도쿄 마블초콜릿>

 

오랜만에 개봉하는 로맨스 애니메이션!

소심한 성격의‘유다이’그리고 밝고 귀여운 성격이지만 실수가 많은‘치즈루’사랑을 전하고 싶은 유다이와 그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 치즈루의 사랑이야기

 

순정만화 틱한 캐릭터 그리고 수채화 같은 영상

 

평가!

순정만화 같은 덕분에 남성관객들은 지루해 할 수 있다는…--;

일본영화의 잔잔한 매력을 즐기지 못한다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영화.

 

자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몫~ 영화 한 편으로 그날의 기분을 망 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그런데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좋아보이는 이유는 물오른 피트형님의 연기도 연기지만 작품성, 오락성 등 전부를 고루 갖춘 영화이기 때문이 아닐까??

자 그럼 사랑하는 그녀, 그의 손을 잡고 간지 피트 형님을 만나러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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