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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이러면 안되지..X같은경우

씨빠빠 |2009.02.11 11:29
조회 3,700 |추천 22

11월경에 전화를 새로 영상통화되는 3G폰으로 교환을 했습니다.
 
전에는 2G 일반폰을 썼구요 폰이 오래되어 바꾸게 되었습니다
사고 집에가서 보니 안테나가 하나도 안떠 전화 착발신이 

불가능하기에  SK 114 고객센타에 전화를걸어 중계기를 설치해
주었습니다.(참고 저희 가족중 KFT 3G폰은 잘됨) 설치후 안테나
가 다 뜨지는 않았지만 전화가 올때도 있고

그 시간에 올 전화가 전화로는 안와도 골기퍼라도 떠서 제가 전
화를 하고 그랫습니다. 불편은 없었음..

 

그런데 2주일후 전화가 골기퍼도 안뜨고 안테나가 아예 엑스자표시됨.ㅜ

전화가 착발신이 아예불가능하여 다시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었
습니다. 그러니 중계기설치업자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
이 집이  멀리 있고 중계기는 이상이없으니 타통신으로 
옮기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중계기 업자분도 바로 방
문안하시고 제가 재촉전화해서 방문했음)

그래서 다시 114로 고객센타로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였습니
다. 그러시면 죄송하며 다시 SK직원분이 확인차 집을 방문을 한
다고 하더라고요 방문하며 하시는 말씀이 중계기 정말 이상이없
으며 그 지역에 기지국이 들어서는 방법뿐이 없다며 

고객센타 팀장님분이신가 전화오실꺼라고 해결책을 드린다고 전
화를 기다리라고 하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팀장님이 전화가
와서 제가 저는 기계가 잘못된것도 아니고 밤에도 업무를 볼수 
있는경우가 있는데 전화가 안터져 전화착발신이 아예 안되니
해결책을 달라고하니 방법이 기지국이 들어서는 방법뿐인데 그

기지국이 언제 들어온다고 장담도 못드린다고 합니다.. 이게말
이됩니까 비싼 전화기 터지지도 않는 전화기 팔고 해결책도 안
주는이런경우.요즘 산속에서도 다터지고 KTF도 터지는데..

 

그래서 제가 타통신사로 옮기겠다며 기계값 환불
요청을 햇는데 그것도 안되며 자기네가 해줄수있는것은

3개월 기본요금을 지원해주겠답니다. 

3개월지원받는다고 쳐도 3개월후에 기지국이 들어올거라는 보장도없고

3개월을 지원해줄테니 조용하라 이겁니까? 전화기가안터지는데

지원받아봐짜 뭐합니까

 

터지지도 않는 비싼전화기 해지할수도없고 

급한 업무전화는 받지도 못하며 불편하고 답답해죽겟습니다.

저번에 고객불만으로 인해 차로 건물 박은 사건이 정말 이해가 가는 입장입니다..

 

해지할경우 저보고 기계값70만원을 내라는데 제가 

기계가 이상해서 바꾸는것도아니고...저도 이기계 정말 맘에듭니다

오래쓰고싶은데 정말 전화기가안터지는데 누가 쓰고싶습니까..

기본이 전화가 되야되는건데 이건뭐 전화기가 전화통화조차안되니..

 

그래서 일단은 저도 일떄문에

계속 그분과 통화를 할수없어 일단 지원해달라구하고 끊었습니다..

참 더이상 말이안통합니다

다른해결책은없을까요 ㅜㅜ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터미네이터|2009.02.11 12:50
저는 통화불량 문제로 10년째 SK텔레콤과 싸우고 있습니다. 2G용 가정용 중계기를 설치하는데에도 본격적으로 싸우기 시작하면서 약 4년이라는 시간이 걸리더군요. 어찌저찌하여 중계기를 달고 계속사용을 하였고, 저만 핸드폰을 쓰다가 어머니도 2G폰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2007년 07월에 2G 전화가 고장이 나서 새로 영상통화되는 3G폰으로 교환을 했습니다. 기존에 PDA폰을 쓰던터라 이메일과 통화기능이 확실하게 지원이되는 스마트폰이라고 해서 소프트웨어로 에뮬레이션하는 PDA폰 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기지국이 문제가 되더군요. 2007년 여름에 한창 3G 전화기 불통사건 뉴스에도 나왔던거 기억하시죠? 어차피 저는 미쿸에 어학연수 들어갈 참이었기에 제 방에 기존에 달았던 2G용 가정용 중계기를 놔두고 3G 중계기를 신청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금방 달아주더군요. 그렇게 대충 2달 정도를 쓰다가 저는 미국에 연수차 다녀와서 2008년 여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3G폰의 통화품질이 더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필드팀이라는 명칭이 붙은 SK텔레콤 인간(?)들과 얘기를 하고, 기기를 반납했습니다. 물론 절반가 환불도 받았지요. 당연히 그 인간들이 읊어대는 기기불량(?)이라는 소리를 믿어(?)주면서요. 그래서 HSUPA라는 3G폰으로 다시 바꿔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통화품질은 여전(?)하더군요. 그래서 살펴보니 3G 기지국코드가 기본 1개가 잡히면서 서브 3개가 동시에 잡히면서 계속 핸드오버(기지국에서 기지국을 넘어갈 때 핸드폰의 연결 신호를 다음 기지국으로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통신사업자의 영역)가 지속적으로 발생을 하더군요. 말 그대로 개선이 아니라 악화일로 였습니다. 그런데 2008년 04월 개정된 소비자 약관으로 개통 14일 이내에는 서비스 센터를 가도 소용이 없고, 핸드폰을 개통한 대리점으로 가서 환불 또는 계약 취소를 하면 된다는 군요. 필드팀 인간(?)들은 아예 나올 생각도 안 하고, 혹시 나오더라도 자기네들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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