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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값 못하는 시아버지

박혜인 |2004.03.25 22:32
조회 57 |추천 0

어 나는 데놓구 그러니깐  아무말 못하시던데...

 

아무리 어른이라 그러시구 시아버지라 그러셔두요

 

할말은 하고살어야지요.

 

그렇게 참고살다가 병들게되면 님 병드시는거 누가 책임을 지게됩니까?

 

술주정 하시는 아버지께서 양심에 가책으루 책임져 주실 겁니까? 아니면 남편이요?

 

할말은 하구살어야합니다 용기가 나지않으신다면요 소주한잔 같이 하면서 털어놓으세요.

 

여자는 남자보내더위대한 사람 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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