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10월달 학교에서 수학여행으로 일본을갔을때 이야기입니다...
출입국사무소에서 친구들과 기나긴 시간여행인 입국수속하는때였습니다
일본 입국 수속이 복잡해져서 지문에 사진까지 (웩!!) 지문은 한번에 통과했지만
사진만 5번넘게 찍었어요 ;;; 여기선 문제도 아니였어요 그다음!!!
소지품검사 라고해야하나???
세관사람이 짐들고가는데 두유 스픽 잉글리쉬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예스 이랬더니 표정이 놀랍다는듯이 오!!! 이러더라구요
그러니깐 세관사람이 말도안돼는영어로 듣지도못했어요 A@!@WDOJO@@! 이러더군요 머리가 깜해지고 뭐라는지 몰라서 예스하니깐 무슨 종이로 보여주더라구요 ㅠㅠ
아 !! 젠장 굴욕(큰일 인가??)이다 이러는데 친구들은 아무일없이가는데 저만 가방 뒤져보더라구요 ;;; 아........ 젠장 괜히 예스라고했다 이러는순간 뒤에있던 사람이 키득키득 이러는거 느낌도 들고 국제 망신 시킨건아닌지 이랬어요 ㅠㅠ
다시는 일본여행 안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