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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해서 일본에서 굴욕당했어요 ㅠㅠ

굴욕 ㅠ |2009.02.12 08:43
조회 270 |추천 0

때는 작년 10월달 학교에서 수학여행으로 일본을갔을때 이야기입니다...

출입국사무소에서 친구들과 기나긴 시간여행인 입국수속하는때였습니다

일본 입국 수속이 복잡해져서 지문에 사진까지 (웩!!) 지문은 한번에 통과했지만

사진만 5번넘게 찍었어요 ;;; 여기선 문제도 아니였어요 그다음!!!

소지품검사 라고해야하나??? 

세관사람이  짐들고가는데 두유 스픽 잉글리쉬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예스 이랬더니   표정이 놀랍다는듯이 오!!! 이러더라구요

그러니깐 세관사람이 말도안돼는영어로 듣지도못했어요  A@!@WDOJO@@!  이러더군요 머리가 깜해지고  뭐라는지 몰라서 예스하니깐  무슨 종이로 보여주더라구요 ㅠㅠ

아 !! 젠장 굴욕(큰일 인가??)이다 이러는데 친구들은 아무일없이가는데 저만 가방 뒤져보더라구요 ;;;              아........ 젠장  괜히 예스라고했다 이러는순간 뒤에있던 사람이 키득키득 이러는거 느낌도 들고 국제 망신 시킨건아닌지 이랬어요 ㅠㅠ

다시는 일본여행 안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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