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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 웃기지도 않는 코메디!(여자들 할말있으면 해보시지)

남성부 부활 |2006.08.11 12:47
조회 1,151 |추천 0

우리나라 여자들 전부를 싸잡아 욕하긴 뭐하지만 일부 출산이 마치 군대와 비등한것처럼 말하는 여성들에게 경종 울리듯 말하고 싶습니다.

 

첫째 먼저 제기되어야 할의문이네요. 출산이 의무인지 묻고 싶습니다.

출산은 -선택-입니다. 즉 자기가 애낳고 싶으면 낳는거고 안낳으면 마는거죠. 근데 여기 쓰신글 대개 보면 마치 지가 애낳았다고 자랑하는데 아님 고통을 호소하는데 "누가 애낳으라 했나요?"

낳으라고 한적 없으니까. 괜히 배아픈 소리 마시고 얌전히 집에 들어가세요.

그리고 요즘 들어 고령화 시대에 여자분들 애기 낳지를 않던데 출산 무기는 이제 쓸데 없다고 보여지지않습니까?

그러나 그에 비해 군대는 강제 징집이죠. 봉사라고 하는데 봉사는 자원 선택이지 강제 징집이 봉사가 아니라말입니다.

 

아직도 출산의 의무입니까? 그러면 출산의무화를 도입시키는게 어떨까요?(예를들어 애를 2명 꼭 25세 안으로 낳는걸로 하고요)안낳으면 무조건 군대 징집으로 쳐두죠 하시겠습니까?

 

2번째 댁들이 말하는 생리 휴가 정당성.

이건 정말 웃기지도 않는 코메디 이군요. 선진국 여자들은 여자도 아닙니까? 그들은 생리가 나도 사회생활 잘만 합니다. 뭐 여자라고 생리 정도가 다른것도 아니고 그 외국여자들도 애를 낳고 잘만 합니다. 근데 님들은 정신세계가 썩어빠졌는지 아니면 허약해진건지... 의문스럽군요. 군대를 보낼 필요성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함 군대가서 정신차릴래요?

 

셋째 범죄 대상???

이건 논리가 참 비약적이라고 보는데요. 우리나라만 여자들이 범죄대상에 노출되어있나요? 전세계가 여자들이 범죄 대상에 노출되어잇습니다. 이건 말같지도 않는것 개나 주세요.어디 말빨 안되면 닥치고 있던가요.글고 범죄대상 어쩌고 하던분 계시던데... 군대가서 훈련도 받고 정신 개념탑재 처리하면 범죄대상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킬수있을겁니다. 그러므로 여자도 군대 갈필요성이 커지네요.(군대가서 훈련받고 하면 강해진답니다. 호신술도 배워요~!언능 가시죠.)

 

넷째 여자는 허약하다?

누가 여자 약하다 안합니까? 근데 아프리카 어느나라에 가면 여자들도 강제 징집되어 군대 갑니다. 선진국인이스라엘도 마찬가지고요. 거기나라 여자들은 강합니까? 똑같이 약해요.

그래도 그런그들이 한다는걸 보면 대한민국 여자분들 당신네들도 할수있는거 아닙니까?

군대가 마치 가볍게 여겨보시던데. 이왕 한번 2년동안 썩어보시고 개소리를 짖어주세요. 여자도 군대 갈의무는 충분히 잇습니다.그리고 허약하니까 강해지려면 군대가야죠. 앉아서 잇으면 달라질거 없으니 자 가시죠~

 

5째 가사일 ???

가사일 무슨 마치 강제성을 띠는것마냥 하시던데 요즘 맞벌이 시대에 누가 가사일하나요? 시부모나 친정부모가 와서 하지. 댁들이 하십니까? 글고 누가 가사일하라고 시키던가요? 그리고 그걸 의무라고 생각하고 쳐자빠졌나요?안해도 되요. 뭐 님들이 안하고 가정부나 파출부 고용하시면서 살아갈꺼 아닙니까?좀 말같지도 않는 논리집어치우세요.(글고 요즘 남자가 가사일하는경우도 있거든요. 뭐좀 모르면 닥치세요.)

 

6째 군 가산점 제도는 불평등?

그러니까 군대 가세요. 가치가시면 되겠네. 안그래도 북한이 쳐들어올까 불안한 마당에 남자없으면 댁들이라도 지키셔야죠. 전쟁나면 해외로 도피하실려고요? 님들도 총들고 전장나가서 지랄 쌩쑈하셔야죠. 집에서 애 보라고 안시킬테니까 총들고 나오세요. 어차피 시부모나 친정부모가 애지켜주게 되어잇답니다.

 

글고 평생을 좋게 좋게 살아가며 남편의 용돈을 받아드시는 자랑스러운 된장녀님들... 집에서 티브이 보느라고 정신없는 개념없는 된장녀님들 군대가 마치 가볍게 여기시는데.

 

이참에 평등하게 삽시다.

 

아주 여자건 남자건 뭐고 없이 삽시다.

 

죠리풍도 조또 어이없네.

 

군가산점 제도 폐지한 여성부(여성가족부) 홈페이지에 가면 황당한부분들이 많더군요.

 

남성분들 언제까지 우리의 세금으로 나가는 피같은 돈을 여성부에게 바치고 살아야 합니까?

 

이돈이 여성부로 흘러가고 잇답니다. 지금은 6천억원이지만 1조원을 돌파하는게 그들의 목적이랍니다. 성희롱 사건도 보십시요. 교수가 여학생한테"옷이 너무 과하니.. 그옷을 자중하게"이 한마디가 성희롱이라니요.(뉴스에 뜬 기사입니다) 언제까지 참고 있으실겁니까? 예전처럼 미주화 운동을 위해 거리에 모여야 하지 않겟습니까?

 

더이상 많은 남성들이 여성부가 마련한 성희롱과 성추행법에 걸려들어 감옥 가는경우가 잇습니다. (누명으로 인해 구치소에서 감금된사건: 위험한 짝사랑<네이버 기사>질투에 의해 성폭행이라고 허위신고를 했고 경찰은 진상 조사를하다기보다는 여성의 말만 믿고 구금시킨 사건 )

 

지금의 성희롱과 성추행은 억지성이 다분하게 되어잇으며 여기서 더더욱 발전하면 여성 상위시대가 되는겁니다.

 

그날이 올때까지 이러실겁니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막아서 여성부 자체를 없애버리시겟습니까?

 

많은분들이 보고 깨우치길 "나 아니면 누가 나서는가

 

 

-추가-

여기에 글올리신 여성분들중에 생각이 짧으신분들이 점있네요..

1. 출산= 한남자와 한여자가 사랑을 하여, 둘만의 사랑의 결실을 강제 징집되는 군대와 비교를 하시다니...

            출산은 의무가 아니며, 당신이 출산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자녀를 원하지 않는 남자분과 결혼을 하시고, 지원하시고 군대를 다녀오시면 됩니다.

2. 가사= 자신의 가족들에게 사랑으로 봉사를 하는 행위를 의무적(강제)으로 입영하여야 하는 군대와 비교는 점...

            여자들의 결혼의 첫째 조건이 남자의 경제적 능력이라고 들었습니다. 당신의 능력을 배양하시고, 성형도 하시고....그리고 경제력이 좋고 골빈넘과 결혼하시면 됩니다...파출부를 채용하시고 이왕이면 "대리모드" 하나 두시죠...

3. 가산점 제도= 능력도 읍고, 머리도 나쁜 여자가 30%할당제를 통하여 공무원이 되는 현실....

                      가산점이 위헌이면 30%할당제도 위헌의 소지가 있으니까...그것도 위헌청구 한번하시죠...

 

오늘도 2명의 사병이 죽었고, 한명은 중상(장애인 100%확실)입니다....왜 남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을 기도 했을까 생각 한번 해보세요.

군대를 지원제로 했을시에 얼마의 연봉이면 지원할거냐고 설문조사를 했습니다....기억이 가물합니다만 대략 7000만원/년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여성분들이 세금을 1년에 7000만원을 납부하시면 징집제가 아닌 지원제로 충분이 바꿀수 있습니다......한숨만 나옵니다...

 

-추가 또한번더 !!-

 

1.출산=>요즘 씨받이도 잇습니다. 현대판 씨받이죠. 관속에 넣은 난자를 정자와 교합시켜 애를 탄생시켜 인공실에서 만들어진 애기도 있다 합니다. 혹은 요즘 마누라가 출산 두려움이나 혹은 불임되는 여성들이 있어서 돈만주면 씨받이구해주는 회사도 잇답니다. 이런부분들도 있는마당에 우리나라 여자분들은 꼭 지들이 애를 다 낳는지 아시더군요.

 

2.가사,그리고 애봐주는것=>시어머니나 친정어머니가 요즘 가사일을 해주는경우도 많답니다. 애도 봐주고요. 파출부도 잇고 가정부도 잇지만 시어머니 친정어머니도 하지요.

 

3.가산점 제도=>이부분은 우리나라에서만 유일하게 여자들이 불평하고 지랄합니다. 세계어느나라 가도 인정하고 받아들이죠. 이대 출신 여성부가 이리했는데 그뇬들도 군대 보내고 여자들도 군대 강제징집시킨다면 좋을듯 싶네요.그러면 지들도 가산점제도에 찬성하겠죠. 안가니까 더지랄하는겁니다.(능력이 없다에 전적으로 인정 ㅋㅋ)

 

4.하고싶은말=>여자들은 군대가 뭔지 얘기만 들었지 가슴으론 모릅니다. 즉 학교를 안다니고 얘기만 들은아이랑 비슷하지요. 그러니까 군대가서 철좀 들게 해야되고요. 요즘 여자들이 거리에서나 된장녀들이 활개치잖습니다.남자들이 뭘해야 하고 남자가 쏴야 하고 지랄하잖습니까. 이것은 자립적으로 크고 성장하는계기를 못배워서 그러합니다. 군대에서 그런것을 가르치는데 보내야 하지않겠나요?

 

여자들은 장애인보다 더유리하고 쎕니다. 지들이 능력이 잇다고도 착각 하죠. 그리고 장애인처럼 뭐 신체적인 결함이 있는것도 아니고 생리하는것을 마치 장애인처럼 비유하기도 합니다.

 

그럼 여자 장애인은 인간도 아닌 괴물입니까? 댁들은 그런말할자격없다고 생각합니다. 군대가서 정신차림쇼.

 

그리고 세계 모든 나라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미국이나 이런 선진국가서 여자와 남자가 평등하고 군문제도 얼마나 평등한지 보십시요.

 

그리고 그들이이런문제를 안고있는우리나라를 본다면 반드시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생각할겁니다

 

-추가 하나더더!!!-

군대 갖다오면 여자들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여성분들 마치 군대가면 피부 이상해지고 몸도 이상해지고 얼굴도 못생겨질꺼라고 생각하는데... 성형수술은 뽀대인지요? 아니면 댁들이 하두 이상한 사탕 생각이나 하니 그런거 아닌지요? 군대간 여자들중 이쁜여자 못봤다고 하는데.. 꾸미면 이뻐집니다.

 

화장은 뽀대가 아닙니다. 여자분들 그런 걱정일랑 붙들어 매시고. 군대가면 체력훈련과 각종 얼차려 실시및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면 뚱배도 사라지고 몸매가 날씬해지면서 살있던 부분들이 근육으로 변하면서 라인이 생깁니다.

 

즉 이효리보다 더욱더 멋진 몸매가 생깁니다. 아주 탱탱해지죠.

 

또한 군대가면 된장녀처럼 개념 안드로메다에 달고 날아오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남성들로부터 위험에 노출에 자연스럽게 대응할수있을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군대 다녀오시고 나서 저랑 많은 이야기좀 합시다.!(아 그리고 출산 문제 말인데요. 요즘 독신녀들도 증가하는 추세거든요. 독신녀중에 된장녀가 존내 쳐많더라구요. 아직도 출산문제 꺼낼만 한지 의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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