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과거선지자들이 꿈꾸던 민중들의 다양한 외침이 공존할수 있는 민주주의가 꽃을 피우는 시대이다. (집권한지 1년내내 측근비리 정치싸움으로 실망이나 안긴 정부가 민주주의를 만들었다는 소리는 지나가던 개한테나 하고..) 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도내에서 그 어떠한 발언도 모두 언론과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는 그런시대이다.
이러하듯 민주주의는 이미 도래하였고 꽃을 피우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시대의 흐름속에 독재자들에 항거하던 민중들이 민주주의가 발현되면 소시민으로 돌아가야함에도 그들은 시대적 판단능력을 상실한체 지금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시대인양 언론통폐합? 유신헌법?을 중얼 거리며 이번 탄핵사태를 야당의 독재 또는 의회구테타로 규정하고 저급한 투쟁의식을 고취하며 여론몰이를 해보려는 개떼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 개떼들은 입으로는 자발적 시위라는 말을 하지만 그들이 비판하는 의회쪽수에 못지않게 민중선동 폭거로서 결과적으로 민주주의를 훼손하고있다.
그들은 투쟁을 하고 싶어한다.
그들은 투쟁하기 위해서 지금 이시대가 민주주의 시대가 아니였으면 하고 바라는것일지도 모르겠다.
똑같은 촛불에, 똑같은 종이컵, 똑같은 피켓을 들고
몰려다니고 있다
(이건 두번째 촛불시위때 뿌러진거던가? 암튼 구호가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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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탄핵사태는 선관위에서 대통령이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공식적으로 표명을 하였듯이 대통령이 선거법을 위반한데에 따른 일련의 과정이었으며 대통령의 충돌정치와 야당의 맞받아치기가 극단적으로 표출된 사태이지 독재니, 반민주니, 구테타니 그런건 아니다.
나는 이번 탄핵사건 분명히 쌍방책임으로 보고 있다.
탄핵일촉즉발의 사태에서도 계속 도발한 대통령의 언행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좃불시위에서 규탄하는 탄핵반대의 내용은 오로지 국회에 대한 규탄과 성토만 있고 대통령의 선관위의 권고를 무시한 부분과 이후의 도발적 언행들은 교묘하게도 거론되지 않는다.
대통령이 처음부터 선관위의 권고를 받아들이고 중립을 지키겠다는 말만했으면 원만하게 해결되는 문제였음에도 끝까지 선거법이 잘못된거라는 식으로 도발을 해왔는데, 탄핵반대의 여론속에는 이러한 대통령의 과실은 하나도 들어가지 않고 오로지 국회만을 타켓으로 되어있다.
또한 탄핵안이 가결될때도 보면 언론은 이러한 사태의 근본원인이었던 대통령의 선관위에 대한 무시와 사과거부는 축소하고 마치 전쟁이라도 터진듯 마치 태통령이 당장 탄핵되어 쫓겨난듯 호들갑을 떨며 일제히 방송을 내보내왔다.
대통령의 과실은 모조리 빠지고 오로지 국회의 과실만을 성토하는 현실태, 내가 이 좃불시위를 순수한 민중의 궐기가 아닌 개떼들의 정치쑈로 보는 이유이고 멋도모르고 게떼쑈를 구경삼아 나와 참가하게된 군중선동의 장으로 보는 이유이다.
상식적으로 국회에서 탄핵안이 발의 가결되었으면 헌법재판소의 결과를 기다리면 그만이다.
좃불시위하면 국회 탄핵 가결이 무효라도 된단 말인가?
군중을 모아 선동하여 헌재의 결정을 위협하는 행위는 분명 잘못된 것이다.
겸허히 민주주의의 법의 절차에 따라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기다려야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탄핵사유가 되는지 탄핵사유가 되지 않는지는 헌법재판소에서 판결할 문제이다.
탄핵사유가 안되면 헌재는 기각할것이고 탄핵사유가 된다면 헌재는 대통령 탄핵을 가결시킬 것이다.
계속해서 대규모 시위를하고 알게모르게 헌재에 압력을 넣는것은 군중몰이로 헌법재판소의 권위마져도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민주주의가 이런것인가?
탄핵에 대해 자신의 의사를 표명하겠다면 이번 4.15일에 자신의 한표를 정당하게 행사하면 그것이 국회를 규탄하는 것이고 탄핵의 정당성 여부는 헌법재판소의 몫이다.
개떼들아 선동질 그만해라. 역겹다.
차라리 음흉한 얼굴 뒤에 도사린 속내를 대놓고 털어놔라.
음흉하게 민주 반민주 외치지 말고 대놓고 개떼들이 바라는걸 외치란 말이다.
속마음을 감추고 겉으로는 민주를 외치는 역겨운 꼬라지 정말 추하다.
내가 개떼들을 싫어할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진정한 민주투쟁은 4.15일 자기의 올바른 한표행사하는 것이다.
그리고 겸허히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따라라.
대규모 촛불시위?
정치개떼쑈에 불과하다.
난 그런 구역질나는 개떼쑈를 선천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고 내 블로그에서 그런 개떼들을 비판한다.
군중속에 숨어 집회의 자유를 들먹이며 선거법을 위반하면서까지 특정세력을 위해 자발적으로 개떼가 되는 기생충들. 그만 쑈해라 재수없다. 자발적이면 모든것이 정당화 된다고 여기는 무지몽매한 사고 징글징글하다.
환각상태에서 과거독재에 맨몸으로 저항하던 선지자들의 흉내를 내며 쑈를 하는 개떼들 그들은 자신들이 군중속에 숨어있는 개별적 독재꾼이나 다를바 없음을 못느끼나보다.
개떼들 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