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때부터 6년 정도를 알고 지내던 오빠가 있었습니다...
고등 학교때 친구의 남자 친구 였었는데.. 그 둘은 17살때부터 2 ~ 3년을
사겼었고.... 그 둘이 헤어질때는 엄청 안좋게 헤어 졌습니다...
그 뒤로도 몇번은 만난걸로 알고 있어요... (그 친구와 철친은 아니엿으므로....자세한건.)
하지만...친구는 지금은 결혼해서 애기까지 있구요....
그때부터 오빠 괜찮다라는 생각은 햇었는데.... 오빠랑 저는 따로 연락처도
몰랏엇고,,,,, 만난적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2년전 쯤에 싸이 일촌을 하더라구요... 파도 타고 왔다면서..
그뒤로 가끔 싸이로 안부 묻고... 몇달에 한번씩 전화 통화 하고....
며칠전에는 여자를 만날 시간두 없다고 하고 .. 별 그런 맘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먼저 좋아 한다고 말을 할까요..?????
솔직히 이 오빠 생각에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 오질 않네요......
참고로 이 오빤 저보다 한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