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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깽깽이 인간의 구별범

깽깽즐 |2009.02.14 21:39
조회 2,338 |추천 5
○ 인삿말 - 태백산맥 읽어봤어요 ? (전남 순천 출신 조정래의 좌익 역사 왜곡 소설)
이때 대답잘해야 한다. 읽어봤으면 우리편, 안읽었으면 적이 된다.

○ 과자 - 해태과자만 먹음 (가게에 아예 롯데나 다른 회사 제품 없던 시절이 있었음)

○ 생명보험 - 금호생명만 이용. (전국 공통: 삼성생명 1위, 전라도: 금호생명 1위)

○ 연예인 - 고향 봐가며 좋아함. 문근영 유독 좋아함. 전에 괜히 송강호 싫다고 심하게 욕하는
전라디언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송강호가 경남 김해 출신이었음.

○ 소주 - 보해소주만 먹음. (전국 공통 : 진로 1위, 전라도: 보해소주 1위)

○ 정당 - 고향을 서울이나 충청도라고 속이고 이명박이나 한나라당 욕해댐. 절대 자기는 열우당이나 민주당 지지한다고는 얘기 안함.

○ 고속버스 - 금호고속만 이용. 시간 좀 늦어도 일부러 금호고속만 이용.

○ 항공기 - 아시아나(금호)만 이용. 좀 비싸고 늦어도 아시아나만 이용.

○ 김대중 - 같이 술마시다 김대중 비판하면 그날부로 인간 관계 접음. 갑자기 다음날부터 못본 척 차갑게 대함.

○ 신문 - 한겨레 신문만 봄 (전국 공통: 조선일보 1위, 전라도: 한겨레 1위)

○ 식당 - 서울에서 전라도 식당만 감 (서울 식당 간판 : 순천식당, 벌교식당, 전라도식당, 호남식당, .... 진짜임. 사진올려줄 수 있음.)

○ 단체 활동 - 전국의 호남향우회 중심으로 뭉침. 무슨 독립군 조직도 아니고 전국 특히 서울에 동단위로 구성되어 비상연락망 가동. 호남향우회는 가는 동네마다 간판과 사무실이 있음.

○ 영화 - 화려한 휴가 보라고 권한다. 그리고 경쟁작 디워 욕하는 글 하루에 100개씩 올린다.

○ 사투리 - 말투 바꿀 수 있는 놈은 서울이라고 하고 다니고, 말투 못바꾸는 놈은 충청도라고 하고 다님.

○ 투표지지율 - 98 % (세계 민주국가 국민투표 기네스 신기록, 북한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산국가보다도 지지율 높음)

○ 지역감정 - 자기들끼리 지역감정으로 똘똘뭉치면서 지역감정 조장하지말랜다.

○ 식별법 - 고향 속이는 전라디언 앞에서 "김대중 씨X놈" 이라고 해보면 금방 알 수 있음. ( - 주의: 폭행, 살인 사건 날 수 있음)  


정말 해태 과자만 먹은건 나도 스포츠 신문에도 본적있습니다. 광주 출신 김병현이 어릴때는 해태과자만 먹다가 롯데자이언츠 캠프에서 같이 훈련하니까 감회가 새롭다는 기사 본적이있습니다

 

실제와 다를수 잇습니다. 오해는 하지말아주세여^-^

 

악플은 삼가 해주시구요

 

100프로 확실하지는않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0
베플지역감정|2009.02.14 22:31
글쓰신 분 진짜 밑바닥이네요. 주변 어르신들이 그렇게 가르치시던가요? 전라도 깽깽이라고? 저희 아버지는 경상도 분이고 어머니는 전라도 분이시지만, 지역감정은 그것을 입 밖으로 꺼낸 사람이 조장하는 감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목록에 공감이 안가는게 태반이지만 김대중과 한겨레에 대해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김대중이 전라도 출신 대통령이라면 전두환은 경상도 출신 대통령입니다. 한국사에 정의롭게 남을 만한 대통령을 꼽으라면 전두환 대통령을 뽑을 네티즌들이 얼마나 되는 지 궁금하군요. 그나마 한국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는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대통령은 '막사이사이'라는 분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리더쉽을 그대로 물려 받은 현 대통령의 정치 지지율을 보면 할말 다 한 겁니다. 언론 악법에 대해 조중동이 하나같이 맞장구를 치고 있는데 한겨레 신문만 진실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졸속 처리 하려 드는 거 보면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옵니다. (신문은 보시는지요?) 여기에 KBS가 총대를 매고 언론법에 대해 지지하는 추세인데, 그럼 전라도 사람은 MBC만 보고 경상도 사람은 KBS를 보는 게 님의 논지인가요? 조선일보에서 언론사들이 파업할때 밥그릇 싸움한다고 카툰그린거 보고 어찌나 기가 차던지.. KBS에서 종 치는 거 방송할때 MB 저지한다고 대모하니까 폭죽 그래픽 합성한 방송은 보셨나요? 도대체 어느 방송사 뉴스를 보시는지요? 부디 자식과 그 주변인들에게 그 무지를 설파하지 말아주십시요. 안그래도 경제 난국에 국민성도 박해져가는데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국민정서 흐려집니다. 그리고, 꼭 책도 안읽어본 사람들이 남의 리뷰 따와서 글 써놓는데 태백산맥 읽어나 보시고 좌익 운운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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