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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의 비열한 아전인수격의 경전해석(19)★

개독시러 |2009.02.15 06:55
조회 824 |추천 14

많은 개독교회에서는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며 그 원죄는 예수를 신이라고 믿는즉시 대속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뜻이므로 이것을 의심하는 것은 예수를 의심하는 것이고 이는 지옥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이 내용은 구약의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죄를 대대손손으로 이어지게 할 것이라는 구약의 야훼의 명령이지 신약에서 예수는 그것을 언급하지 않았다.

 

개독교인들은 기독교(개독교)인들끼리만 사랑하는것이 예수의 가르침이며 그것을 지키라는 해괴한 논리를 만들어 마치 그것이 기독경을 근거로 하는듯이 주장하는데 아래의 구절은 그들이 근거라고 주장하는 여러 구절중에 하나이다.

그러나 이 구절은 그 근거가 될 수가 없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1:10) - 개역개정판, 개역한글판

 

Then when the time is right, God will do all that he has planned, and Christ will bring together everything in heaven and on earth.

Ephesians 1:10 - 영문CEV판

 

때가 차면 이 계획이 이루어져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고 하나가 될 것입니다. - 공동번역판

 

 

보면 알겠지만 현재 개독경으로 쓰이는 개역한글판, 개역개정판들은 영문판과 완전히 다른 뜻으로 번역되어 있는 것이다

오히려 공동번역판의 내용이 훨씬 영문기독경의 내용을 충실히 하고 있다.

 

bring together...즉 모두 함께 이끌고 가신다는 내용이지 그리스도교로 다 통일한다는 내용이 아닌 것이다.

결국 위의 내용은 예수방식으로 세상을 전부 통일시킨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가르침을 우선으로 세상의 모든 다양한 것들을 단합시키고 이끈다는 것이다.

즉 세상의 모든 것 중에는 예수의 가르침과 공통된 것들이 있으며 그것으로 단합시킨다고 해석하여야 기독경의 뜻에 충실한 것이라고 보여진다.

 

이 내용은 바울이 에페수스의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이다.

그런데 개독들 식으로 이것만 잘라와서 이상하게 해석된 것으로 말하면 사도가 초대교회 신도들에게 보낸 예수의 뜻을 실천하며 일반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라는 이 멧세지가 마치 예수(개독교)가 세상사람들에게 자기 발바닥 아래 들어오게 하는 것을 명령 한 것으로 둔갑되어 버린다.

 

만약 그렇게 해석한다면 이 세상을 모두 초대교회처럼 만들어야 하는 것이 예수의 뜻이 되는데. 그렇다면 그때처럼 십자가도 없었고 삼위일체 교리도 없었으며 성악설도 없었던 시절로 교회들이 돌아가야 하지 않겠는가?

 

 

누가 10장

착한 사마리아 사람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서서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선생님, 제가 무슨 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26    예수께서는 "율법서에 무엇이라고 적혀 있으며 너는 그것을 어떻게 읽었느냐?" 하고 반문하셨다.
27    "'2)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생각을 다하여 주님이신 네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였습니다." 이 대답에 신명 6:5; 레위 19:18.
28    예수께서는 "옳은 대답이다. 그대로 실천하여라. 그러면 살 수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29    그러나 율법교사는 짐짓 제가 옳다는 것을 드러내려고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물었다.
30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은 그 사람이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고 마구 두들겨서 반쯤 죽여놓고 갔다.
31    마침 한 사제가 바로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는 피해서 지나가 버렸다.
32    또 레위 사람도 거기까지 왔다가 그 사람을 보고 피해서 지나가 버렸다.
33    그런데 길을 가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그의 옆을 지나다가 그를 보고는 가엾은 마음이 들어
34    가까이 가서 상처에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싸매어 주고는 자기 나귀에 태워 여관으로 데려가서 간호해 주었다.
35    다음날 자기 주머니에서 돈 두 데나리온을 꺼내어 여관 주인에게 주면서 '저 사람을 잘 돌보아 주시오. 비용이 더 들면 돌아오는 길에 갚아드리겠소.' 하며 부탁하고 떠났다.
36    자, 그러면 이 세 사람 중에서 강도를 만난 사람의 이웃이 되어준 사람은 누구였다고 생각하느냐?"
37    율법교사가 "그 사람에게 사랑을 베푼 사람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위의 내용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외면하는 아훼를 믿는다는 사제와 부자가 그냥 지나갔으나 야훼를 알지 못했던 이방인인 사마리아인은 외면하지 않고 자기가족처럼 보살펴 주었으며 그것을 본받고 실천하라는 예수의 이야기이다.

 

예수가 말하는 사마리아 사람은 지금 기독교인 입장으로 본다면 불교인 이슬람인 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이방인(이교도)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가르침대로 사는 사람들은 아버지의 율법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않는 성직자(개독교 먹사와 비슷할듯)나 일반인들(개독교인)보다도 자신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이방인(불교,이슬람,기타)을 본받는 것이 자신의 뜻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사랑해야 한다고 한 사람들을 그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위의 내용은 예수가 이웃이라고 정의하는 사람들이, 또한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기독교인 만은 아니라는 것을 명백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야훼를 알지 못했고 야훼에게 화목제를 지내지 않았던, 예수를 알지 못하는 사마리아인들은 원죄로 인해 지옥에 갈 이들이 분명한데 어째서 에수는 그런 죄인들을 따르고 본받으라고 하는 것일까?

 

결국 예수는 자신이 누군지 몰라도 자신의 가르침대로 살면 구원받는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그렇게 따진다면 원죄가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가르침대로만 살면 죄인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결국은 구약의 원죄로 인해 지옥에 간 사람은 하나도 없었으며 앞으로 갈 사람도 없다는 예수의 뜻인 것이다.

 

많은 교회의 개먹들은 위의 예수의 말은 재쳐놓고 위의 바울의 서신내용을 상황왜곡하여 자신들의 세력을 결속시키고 주변사람들을 적대시 하는 것을 정당화 하고 있으나 예수의 위의 이야기만으로 근거삼더라도 남에게 너는 죄인이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기때문에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그러므로 당신은 죄인이라고 고백하라느니 하는 식의 전도는 예수의 계명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개독교회에서는 예수가 그 원죄를 언급하지 않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며 고로 예수는 원죄를 가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온 것이라면서 자신들의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교리를 정당화 하고 있다.

 

그러나 예수가 직접 말했던 4복음서를 들여다 본다면 그러한 원죄로 구원받지 못한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으며 오히려 원죄론, 그 원죄를 가진 이들은 악한 사람들이며 대속받은 사람들은 선하다는 내용에 반하는 내용이 여기저기에서 나온다.

아래의 내용은 그 중 하나이다.

 

 

요한 9장

소경으로 태어난 사람을 고치신 예수

1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소경을 만나셨는데
2    제자들이 예수께 "선생님, 저 사람이 소경으로 태어난 것은 누구의 죄입니까? 자기 죄입니까? 그 부모의 죄입니까?" 하고 물었다.
3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자기 죄 탓도 아니고 부모의 죄 탓도 아니다. 다만 저 사람에게서 하느님의 놀라운 일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4    우리는 해가 있는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해야 한다. 이제 밤이 올 터인데 그 때는 아무도 일을 할 수가 없다.
5    내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은 내가 세상의 빛이다."

 

----------중------------략-----------

 

15    그래서 이번에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또 그에게 눈을 뜨게 된 경위를 물었다. 그는 "그분이 내 눈에 진흙을 발라주신 뒤에 얼굴을 씻었더니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6    바리사이파 사람들 중에는 "그(예수)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보면 하느님에게서 온 사람이 아니오." 하는 사람도 있었고 "죄인이 어떻게 이와 같은 기적을 보일 수 있겠소?" 하고 맞서는 사람도 있어서 서로 의견이 엇갈렸다.
17    그들이 눈멀었던 사람에게 "그가 당신의 눈을 뜨게 해주었다니 당신은 그를 어떻게 생각하오?" 하고 다시 묻자 그는 "그분은 예언자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8    유다인들은 그 사람이 본래는 소경이었는데 지금은 눈을 뜨게 되었다는 사실을 믿으려 하지 않고 마침내 그 사람의 부모를 불러
19    "이 사람이 틀림없이 나면서부터 눈이 멀었다는 당신네 아들이오? 그런데 지금 어떻게 눈을 뜨게 되었소?" 하고 물었다.
20    그의 부모는 "예, 틀림없이 날 때부터 눈이 멀었던 저희 아들입니다.
21    그러나 그가 어떻게 지금 보게 되었는지, 또 누가 눈을 뜨게 하여주었는지는 모릅니다. 다 자란 사람이니 그에게 물어보십시오. 제 일은 제가 대답하겠지요." 하였다.
22    그의 부모는 유다인들이 무서워서 이렇게 말한 것이다. 유다인들은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회당에서 쫓아내기로 작정하였던 것이다.
23    그의 부모가 "다 자란 사람이니 그에게 물어보십시오." 하고 말한 것도 그 때문이었다.
24    유다인들은 소경이었던 사람을 다시 불러놓고 "사실대로 말하시오. 우리가 알기로는 그 사람은 죄인이오." 하고 말하였다.
25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분이 죄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내가 아는 것은 내가 앞 못 보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잘 보게 되었다는 것뿐입니다."
26    "그러면 그 사람이 당신에게 무슨 일을 했소? 어떻게 해서 당신의 눈을 뜨게 했단 말이오?" 하고 그들이 다시 묻자
27    그는 "그 이야기를 벌써 해드렸는데 그 때에는 듣지도 않더니 왜 다시 묻습니까? 당신들도 그분의 제자가 되고 싶습니까?" 하고 반문하였다.
28    이 말을 듣고 그들은 마구 욕설을 퍼부으며 "너는 그(예수)자의 제자이지만 우리는 모세의 제자이다.
29    우리가 아는 대로 모세는 직접 하느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이지만 그자는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른다." 하고 말하였다.
30    그는 이렇게 대꾸하였다. "분명히 내 눈을 뜨게 하여주셨는데 그분이 어디에서 오셨는지도 모른다니 이상한 일입니다.
31    하느님께서는 죄인의 청은 안 들어주시지만 하느님을 공경하고 그 뜻을 실행하는 사람의 청은 들어주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32    소경으로 태어난 사람의 눈을 뜨게 하여준 이가 있다는 말을 일찍이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33    그분이 만일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이 아니라면 이런 일은 도저히 하실 수가 없을 것입니다."
34    유다인들은 이 말을 듣고 "너는 죄를 뒤집어쓰고 태어난 주제에 우리를 훈계하려 드느냐?" 하며 그를 회당 밖으로 내쫓아버렸다.

 

 

많은 개독교회에서는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개먹들에게 순종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죄인으로 살 수 밖에 없으므로 죽어서 불지옥의 고통을 느끼게 되는데 자신의 얼굴을 가스불에 올려보면 그 고통을 알수있다. 또는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저주를 받아서 길거리에서 뒷통수에 병으로 내리침을 당해서 평생을 앉은뱅이로 살아갈 수도 있다는 헛소리까지 한다.

 

앞전에 안식일에 관한 예수의 이야기에서도 에수가 그랬듯이 무고한 사람들을 죄인으로 취급하고 죄인으로 모는 것을 경계하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런데 어째서 에수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예수의 기르침에 반하는 행위들을 에수의 뜻이라고 사람들에게 사기치는 것인가?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정보공개|2009.02.15 07:47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연락이라도 하면서 지내고 싶은데 메일주소라도 알 수 있을까요? 저도 기독교에 대해 잠시나마 관심을 가졌다가 이젠 정말 싫어진 한 사람인데.. 제 메일 주소는 ovi@hanmail.net 입니다.
베플개독박멸!!|2009.04.21 16:48
지금 개독시러님 글대로라면 개독들의 자신들의 신의 존재만 믿는 것으로 천국에 갈 사람들도 없고 지옥에 갈 사람들도 없는거네요.
베플기독교신자|2009.03.14 02:11
예수님께서는 남을 정죄해서는 안된다고 했고 바울은 목회자의 자격에 관해서 외부(이방인)이라 할지라도 의로운 자를 하나님께서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만큼 님의 해석은 매우 성경적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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