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달째 월급을 못받고 있습니다.
제가 10월6일부터 12월 31일까지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제월급날은 매달 15일이구요
(주말을 제외한) 하루에 12시간씩했습니다
그래서 10월15일에 받았어야 할돈이 38만원이구
12월15일에 받았어야 할돈이 100만원입니다
11월엔 받았구요 12월 15일 이후로 일했던 금액두 1월에 받았습니다
제가 아직 못받은 돈은 10월에 일했었던 38만원과 12월 15일까지 일했던 100만원이 남아있으니
가불받았던 15만원을 재하면 총 123만원있습니다
그돈을 받기 위해서 일을그만둔 시점부터(1월1일)쭉 전화를 했지만 전화 통화된적이 한통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제가 그 편의점에 찾아가서 그편의점 전화기로 점장님한태 전화를 걸었었던 그것입니다
(정말 설연휴와 휴일(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적으면 3통~많으면7~8통씩 걸었습니다)
지금은 물론 노동청에 신고를 해서 18일날 출석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그런대 여기서 또 문제가 있습니다
제 편의점에서 일할때 거기서 정말 일그만둘때(1주일도 안남기고)
거의 다되서 속찍히 말씀드리면 담배 2갑이랑 맥주 한캔을 그냥 계산을 안하고 먹고 피고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점장님이 cctv를 돌려보다가 봤습니다(담배 하나 그냥 계산안하고 핀거)뭐 다있는거 는 아니고
그거 하나 있습니다.
아 그리고 또 제친구가 와서 거기서 뭘 훔쳐가는 장면도 나와있습니다 (제입장으로도 솔찍히 기분 뭐같지만 일단을 넘겨두고)
그래도 받아야 될돈은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노동청에 신고를
해둔 상태에서
문자로 사장님 노동청에 연락을 해뒀다 이러쿵 저러쿵 했다 라고 문자를 남겼습니다 (전화를 안받으니깐요)
그문자보내고 정말 3초도 안되서 전화 오더라구요 이런저런일이 있어서 못줬던거니깐 얼굴 보고 이야기 하자고요
그래서 다음날 찾아갔습니다
무슨 뜻으로 그런 소리를 했는지는 모르는데 그 장면을 보여줬습니다 제가 담배를 그냥 계산 안하고 피는장면을요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니가 뭐 지금 나온거는 이거 밖에 없지만 지금 우리가 니가 일한이후로 470만원이 빵구가 나있는데 이것만으로도 그돈을 니한태 책임을 다씌울수가 있다는 겁니다.(빵구난 증거도 있답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저는 완전 친구들이랑 가족들한태 병신 소리 들어가면서까지 그래도 사람과 사람이니깐
그만큼 잠수 빨고 해도 기다렸었던건데 오랜만에 만나서 첫대화가 그거 였습니다. 뭘 저보고 어쩌란소리입니까
그부분만큼은 제가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물론 씨씨티비 먼저 보여주시기전에 이래저래 해서 그랬던 적이 있다고
(담배 2갑이랑 맥주 1캔 근대 그것도 진짜 일그만두기 몇일전인데 아..)
그거 말고도 제친구가 와서 제 몰래 뭘 훔쳐가는 장면이랑 보여주시면서 그런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은 어떡게 하셨으면 좋으시겠냐고
그러니 저한태 다시 묻습니다 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정말 머릿속으로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이 제가 받을돈이 123만원인데 23만원 깔끔하게 치우고 그냥 100만원만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솔찍히 뭐 띵군거??그런거는 없지만 씨씨티비를 돌려봤다니깐 일도 건성건성으로하고 일하면서 친구들 많이 불러서 편의점에서도 술도 먹고 (물론 계산은 한겁니다) 그런장면을 봤을거라고 생각하니깐 약간은 죄송한마음이 들서 정말 정말 제가 손해본다는 생각으로 말씀드린건데) 그랬더니 사장님하시는 말씀이
너임마 지금 이 일의 심각성을 아직 잘 모르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뭡니까 완전 저 도둑놈 새끼로 모는것 아닙니까
정말 황당해서 그래서 저도 욱하는 마음에 그자리에서 이야기 했습니다
" 그럼 일단은 내 월급달라고 470만원 빵꾸나고 뭐 한거는 내 잘 모르겠으니깐 그걸 뭐 지금 나와있는걸로 형사 처벌 하든가 씨씨티비 더돌려봐서 뭐 더나오면 내가 해결 하겠으니깐(씨씨티비 에 지금 나온건 담배1갑 그냥 핀거뿐이지만 그래도 제가 일단은 이야 했잖아요 담배 2갑이랑 맥주 1캔이라고)일단은 내 월급 달라고 "
그렇게 말했던니
알겠다 이번주 안으로 주겠답니다
그게 월요일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금요일
그래서 좀전에 일어나자마자 전화로 잔액조회 해보고 돈안들어 와있길래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18일날 노동청에서 출석 호출해왔던데 거기에 가서 이야기 하겠답니다 뭐 형사수산지 처벌인지 준비한다고 못준거라고 그런거 준비한다고 못준거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겠답니다
자기네들도 법적으로 알아봤는데 니 나와있는거는 그거 담배 한갑이 전부지만 그걸로 니한태 우리 빵꾸난 470만원을 다 물리게 할수가 있다하더라고 니가 아니면 다른애들이 일하다가 그랫던 부분들을 니가 다찾아 내던지 니 그 훔쳐갔던 친구를 뭐 대리고 와서 이야기를 하던지 이게 무슨 시츄에시션입니가 말이되는소립니까
제가 제친구대리고 거기를 어떡게 갑니까 또 제가 무슨 재주로 다른 일하는 애들이 도둑질을 했는지 찾아냅니까
더군다나 우리나라 법이 그렇게 뭐갔습니까 ??? 뭐 진실이 아니여도 정말 그 하나만으로 아무것도안한 사람한태 모든잘못을 뒤집어 씌울수 있습니까?? 저는 정말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진짜 CCTV더돌려보고도 내가 그행동을 제외한 더 이상한 행동이 있으면 내가 다 책임진다고 그렇게 돌려보고도 그것을 제외한 다른것들이 안나왔는데도 저한태 모든 책임을 물리수가 있는겁니까?? 그럼 저는 완저 호구 되는것 아닙니까??
월급은 월급대로 쳐 못받고 말도안되는 죄뒤집어 쓰고 470만원 쌩돈 나가는 거입니까?? 정말 그런거입니까??
제가 돈은 받을수 있는방법을 어떤방법들이 있나요 정말 알고싶습니다.
저한태 123만원 결코 작은돈 아닙니다. 꼭받아야 되는돈입니다
지금 이글을 쓰고 난이후에 시간이 되면 노동청에 전화도 하고
많은 변호사 사무실에도 전화를 해볼것입니다 많약에 안된다고 하면 저는 어떡하죠??? 똥밟았다고 생각해야 되는건가요???
많은 지식인님들 꼭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