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지금 이렇게 하는거
부모님은 아시냐?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께선 아시고?
지하에 계신 너네 조상들은 알고 계실테고...
그분들에게 부끄럽지않냐?
어이가 없으려다가 화가난다...
남의 외모를 비평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비판을 안할수가없다...
걍 가만히라도 있으면 반절이라도 하지...
아무리 쓸데없는 이따위에 자신감 충만해서
사진까지 떡~하니 올리는거보면...
부모님께서는 참... 안타까워 하시겠다...
담에 사진 올리려면
정면으로 찍은걸 올려라...
관상봐줄게...
그런데 옆으로도 올린 사진으로 대충 관상이 어떨까 했는데
인생 진짜 피곤하게 살아갈거같다... 미안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