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친구가 파마를 한다고해서
이추운날씨에 가치 이대를 갔습니다.
집에서 나오고 나서 급후회했지만
약속을했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분을 돌아다닌끝에 가려던 미용실을찾아서
들어가 친구는 파마를 시작하고 저랑친구들은
잡담을 하면서 기달렸죠
1시간이 흐르고 약 마른후 머리를 감고
디자이너 누나께서 고대기로 머리를 만져주시더라고요
그때 TV에선 꽃남이 방영중이었고
어처피 고대기로만지는건 다시 깜을꺼니깐
저희가 이왕만지는거 구준표머리를 해보는게 어떻냐하고
농담삼아했는데
그때부터 구준표머리프로젝트가 시작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더이상 아무말도 하지않겟습니다
아래사진보시고 댓글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모자이크풀겠습니다
참고로디자이너누나도 웃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시간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이제슬슬꽃남을보고 컴퓨터를키실 여러분의 눈을 말끔히
정화시켜줄 사진을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훈한 여운을 느껴주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