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잔소리를 하지 말라
"보스턴 포스트"지에 이런말이 실린적이 있다..
이 세상의 아내들은 바가지를 긁어서
결혼의 무덤을 파고 있다.
둘째...장점을 인정해 주어라
리즈레일리는 35세까지 독신 생활을 하다가
어느 돈 많은 미망인에게 구혼 했다.
그의 아내는 젊은 미인도 아니였고 머리가 좋지도 않았다.
그러나 디즈레일리는 그녀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도록 노력 했다.
결국 그녀는 30년동안 오직 디즈레일리만을 위해 살았고
좋은 협력자가 되었다
세째...사소한 일에는 관심을 기울여 주어라.
영국의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은 병으로 고생하는
아내에게 끊임없이 아기자기한 찬사를 보내
사랑을 북 돋았다
그의 아내는 자기 언니에게 보낸 편지에 이렇게 썼다.
"언니, 요즘 나는 그이의 말처럼 정말 천사가 된 것 같은
기분 이야."
네째...예절을 지켜라.
우리들에게 가장 가슴 아픈말을 퍼붓는 것은 타인이 아니라
집안 식구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말하자면 예절은 결혼 생활의 윤활유인 것이다.
다섯째...남편과 아내에게는 각자의 오락이 필요하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방종에 흐르지 않을 정도로만
자유롭게 해줄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을 이루는 최상의 방법이다..
"데일카네기의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방법" 중에서
어제 맨 끈은 오늘 허술해지기 쉽고
내일은 풀어지기 쉽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
아무리 굳게 결심한 아름다운 마음이라도
거듭 여며야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