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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최고의 영상혁명 영화들!!

왓치맨 |2009.02.17 20:50
조회 775 |추천 0

내가 본 최고의 영상혁명 영화!!

헐리우드 영상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항상 누군가 흉내내려고하면 다시 한걸음 앞으로 나아갔던

정말이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멀리 달아나버린 감독들..

얼른 한국영화도 이런 시대가 왔으면..^^

 

제목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장르 : SF, 액션, 모험

개봉 : 2007년 10월

감독 : 마이클 베이

주연 :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타이리즈 깁슨

 

 최근들어 가장 비쥬얼적인면에서 가장 큰 충격을 받은 작품이라면 누구나 트랜스포머라고 대답할 것이다.

2007년 10월 개봉했던 트랜스포머는 현대 CG기술을 총 동원해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하는 어릴 적 남자들의 로망인

변신로봇을 실사로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트랜스포머는 비쥬얼 뿐만이 아닌 사운드 이팩트도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주었다다.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할 때 들리는 기계음과 마찰음,

로봇이 움직일때마다 로봇이 변신하는 모습을

모두 각자 개성있게 연출했으며 변신하는 모습을 보면

로봇이 자동차일 때 어떤 모습을 하고있었는지 대충 감이 잡힌다.

뿐만 아니라 마이클 베이만의 화려한 연출법으로 이 변신 로봇들의 화려한 액션신이 극을 다해 비쥬얼적인 충격을 일으켰으며 영화를 본 후

내차도 변신할 것만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후유증에 잠시동안 힘들었던 기억도..ㅎ

 

  

제목 : 왓치맨 (watchmen)

장르 : 액션 미스터리 블록버스터

개봉 : 2009년 3월

감독 : 잭 스나이더

주연 : 말린 애커맨, 빌리 크루덥, 제프리 딘 모건, 패트릭 윌슨, 잭키 얼 할리

 

 3월 전세계를 열광시킬 최고의 기대작! <왓치맨>!

도시의 범죄와 맞서 싸우던 전성기가 끝나고 국가의 통제를 받으며 살게 된 히어로들이

과거 동료 히어로인 ‘코미디언’의 살인 사건을 계기로

그 이면에 감춰진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게 되면서 전개되는

스토리의 액션 미스터리 블록버스터!!

2007년 전세계를 강렬하게 사로잡았던

영화<300>을 잇는 잭 스나이더 감독의 차기작으로

그래픽 노블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동명의 원작을 영화화한 것으로

어떤 충격적인 영상이 선보여질지 완전 기대되는 작품이다.

특히 만화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잭 스나이더 감독은

영화의 장면장면을 만화원작과 똑같이 재현하여서

스토리뿐만아니라 영상미에서도 완벽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300>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어떠한 영상으로 헐리우드의 새로운 영상 혁명을 주도 할것인지 잭 스나이더 감독에게는 앞으로

블록버스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한 아주 중요한 영화가 될 것 같다.

 

 

제목 : 다크나이트 (The Dark Knight)

장르 : 액션, 범죄, 드라마

개봉 : 2009년 2월 11일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주연 : 크리스챤 베일, 히스 레져, 아론 에크하트, 게리 올드만

 

 눈이 휘둥그레 지는 시각 혁명을 구현해 낸 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초반 오프닝을 포함한 20여분을 극영화로는 세계최초로 IMAX 카메라로 찍은 것이다

극장에서 보아도 놀라울 만한 화질을 안방에서도 HD TV와 사운드만 갖추어져있다면

극장에서 보는 것 이상의 위력을 발휘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크나이트>의 블루레이를 기다린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제 아무리 민감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초반 IMAX 장면은 시청각적으로 새로운 충격을 경험하게 된다.

관객들의 혼을 빼놓으며 잡아 이끄는 초반의 20여분 IMAX 장면은

<다크나이트>의 힘의 원동력이자 늪인 장면이기도 하다.

 

  

 

제목 : 300

장르 : 액션, 모험, 드라마

개봉 : 2007년 3월

감독 : 잭 스나이더

주연 : 제라드 버틀러, 레나 헤디, 데이빗 웬햄, 도미닉 웨스트

 

 영상의 또다른 방향을 제시한 300!!

<300>은 실제 역사에 기초한 원작만화를 영화화한 액션판타지 영화이다.

일반적으로는 영화의 컨셉에 맞는 장소에다 야외세트장을 짓거나

실제 장소에서 유려한 풍광을 담아내는 것이

이러한 검과 샌들이 등장하는 역사물의 통상적인 제작방식이었다면,

이영화는 배우들의 움직임에 직접적으로 걸리는 건물이나 소품들을

제외한 모든 뒷배경을 Z컴퓨터로 3D 모델링해버리는 모험을 하였다.

이러한 모험은 프랭크밀러의 원작만화가 보여줬던 강렬한 느낌을

그대로 영화에 옮기려는 제작의도에 기인하고 있다.

<300>은 프랭크 밀러의 만화원작에서만 표현가능했던 그 특유의 느낌을

살린 마치 만화와 영화의 중간지점에 걸쳐있는듯한

묘한 느낌의 실사영화로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이 영화가 블루스크린촬영을 통한 3D 모델링된

인공적인 배경의 효과적 사용의 예를 보여줬다고 해서

영화제작의 판도가 단번에 다 바뀌어서 앞으로 다 이런방식으로 만들어 지진 않겠지만

 분명 새로운 길을 제시한 것임에는 분명할 것 같다.

 

 

   

제목 : 원티드(Wanted)

장르 : 액션, 스릴러

개봉 : 2008년 6월

감독 :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주연 : 제임스 맥어보이, 안젤리나 졸리, 모건 프리먼

 

단 한번도 경험할 수 없었던 액션 영상의 혁명 원티드!!

섹시 카리스마, 안젤리나 졸리와 차세대 핫 아이콘 제임스 맥어보이가

출연한 원티드는 <킹콩><반지의 제왕>의 흥행을 누른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의 첫 헐리우드 진출작이며

<300>을 뛰어넘는 그래픽 노블의 대가 마크 밀러 워작을 영화화한 것이다.

<원티드>의 묘미는 빠르게 전개되는 액션을 화려한 촬영기법과

CG로 표헌한것인데 특히 사람이 엘리베이터에서 달려나와 창문을 뚫고 나오는 장면과 총알이 휘어지는 장면, 안젤리나 졸리의 자동차 추격신등

이전에 할리우드 영화들이 보여주었던 영상과는 차별화된 영화였다.

비록 <원티드>가 다른 블록버스터 대작들에 비해

스토리적인 면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겠지만

영상 혁명의 의미로서는 최고의 점수를 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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