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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펑펑 울었어요

아..눈물ㅠ |2009.02.18 00:44
조회 795 |추천 0

오늘밤 꽃남 보고 펑펑 울었어요 ㅠㅠ

전 28세 직딩녀,

저에게 다시 18세의 감수성을 심어준 준표에게 감사드려요

 

참고로 27세 룸메 직딩녀 + 회사동료 28세 직딩녀도 함께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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