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통화를 했어요.
오빠가 물었어요
거리도 거리고 자기 의심하거나 등등 장거리만의 고충이 있자나요..
그런거 안할수 있냐구. 감안할수있냐구. 맘고생 몸고생 다 이겨낼수있겠냐구.
내가 오빠를 좋아하게 댄게 이사람은 믿음이 가는 사람이거든요.
뭘 해두 믿을수있는사람. 그래서
저 괜찮다구 햇어요. ㅎㅎ 그사람도 좋다면 시작해보고싶어요.
후회하더라두 안해보고 후회하느니 질러보고 후회하려구요
장거리 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과연 제가 잘할수있을까요
^^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