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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2009.02.18 13:01
조회 181 |추천 0

어제 통화를 했어요.

오빠가 물었어요

거리도 거리고  자기 의심하거나 등등 장거리만의 고충이 있자나요..

그런거 안할수 있냐구. 감안할수있냐구. 맘고생 몸고생 다 이겨낼수있겠냐구.

내가 오빠를 좋아하게 댄게 이사람은 믿음이 가는 사람이거든요.

뭘 해두 믿을수있는사람. 그래서

저 괜찮다구 햇어요. ㅎㅎ 그사람도 좋다면 시작해보고싶어요.

후회하더라두 안해보고 후회하느니 질러보고 후회하려구요

장거리 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과연 제가 잘할수있을까요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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