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렇지만 어떻게 하겠어요. 선택을 잘 못한 내 잘못도 있으니....
지금이라도 정리하시고 아이는 님이 키우시는게 옳은것 같습니다.
엄마 자격도 안되는 사람에게 양육비 줘가면서 맡기느니 지방이던래도 시골집에 맡기시면
될것 같습니다. 정 키울 여건이 안되시면 힘들어도 내가 직접 키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린이집이나 가정집 보육시설도 잘되었습니다.
이사갈곳을 정하신 다음 여러곳에 방문하시어 선택하시고 지금처럼만(땡돌이) 하시면 아이 키우는데
그리 힘은 안들것 같습니다.그동안 너무 잘하셨기에요.
지금은 너무 절망적이고 힘이 들것 같지만 처음이 어렵지 일주일만 하시다 보면 익숙해져서 나름대로
잘할실것 같습니다.
지금은 힘이 들고 고통스럽지만 아이가 건강하게 커나가는 모습을 보시면서 즐거움을 느끼실날이 금방 다가옵니다.
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엄마인 저보다도 살림은 더 잘하신것 같아요.
지금처럼만 하시면 이 어려움을 이겨내실줄 믿고....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