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기-
이렇게,내가, 톡에 글을쓰게될줄이야....
오늘하루도 집에서,
방바닦 긁는일이 전부인 나는
바보상자 tv 와 하루종일 눈싸움을 햇고,
그덕분에생긴 버릇,
12시쯤 되면 출출해지는 이 개념없는 배꼽시계 덕에
매운 x 라면을 끓여먹는다,-
그것도, 피자치즈를 듬북 올려,먹는 그...맛...
난 문득 컴퓨터를 해야겟다는마음에,
성급히, 노트북전원을 올렷고,
이렇게,
싸이광장에서,놀다가,
우연히 들른 톡에, 글을쓰기로 마음먹엇다,
나같이 이런,사람들이 얼마나잇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는 이시점,
정말,나처럼,이렇게,하루를 보내는 사람이 잇을까,?
할일없이,이렇게,쓸데없는 말이나,주절주절 거리고 있는 내모습에,
한심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고,
언제까지,내가 이런생활을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에,
잠시,주춤해본다...
추신,이글을읽는사람들이잇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