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기관의 조사를 보니, 이번 17대 국회의원선거가 1인2투표제인 것을 모르는 분들이
절반가량된다고 합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의 가장 큰 변화가 바로 이 제도인데 잘 모르는 분이 많고
선관위에서도 잘 알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전 선거에서는 비례대표제가 무조건 투표한 후보의 소속정당의 지지율로 반영되어서
간단히 말해서, 혹 사람은 좋아서 찍었는데 당은 별로다 할 경우와의 형평성에 옳지 않게 작용하므로
위헌이라고 결정나서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한표, 내가 좋아하는 정당에 한표를 찍는 것입니다!
거기서 나온 정당의 지지율별로 비례로 몇명씩 국회의원을 배정해 주는 것입니다.
예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2순위가 장향숙 전 한국여성장애인연합 공동대표와
홍창선 한국과학기술원 총장이 되었죠!
전 개인적으로 사람은 여러면에서 살펴보고 뽑으려고 하고, 지지당은 기존당들이
거기서 거기로 식상해 있어서 민노당을 찍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급진 개혁세력도 있어야 사회가 다채로와지고, 균형도 이룰꺼 같아서요!
좀 특이한가요?
하여간 이번 선거의 1인2투표제의 의미를 잘아시고 이번 국회의원선거는
발전적인 방향으로 좋은 사람들이 뽑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