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 하는 20대 중반의 여자 입니다 ㅋㅌㅋ
저는아직 졸업을 하지 않아 학생이지만 이미 많은 선배 언니 들이 졸업을 하고
사회에 나가 어느덧 연차가 쌓여 가는 직장인이 다 되었네요 ㅋㅋ
지난 주말에 친한 언니들 몇명이랑 만났는데요~
휴 이미 결혼한 언니들도 계셔서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결혼 일찍한 언니는 벌써 2년 이 넘어
슬슬 2세 계획을 물어 봤죠 ㅋㅋㅋ
만나면 이런 얘기 하는게 더 재미있어서
그런데 언니가 한숨 갑자기 푹 쉬더니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물어 보니까 뭐 회사마다 육아 휴직 잘 되어 있긴한데 '
막상 보여지는 거랑 현실으느 좀 틀리다고 ;;
대부분의 외국계 기업은 육아 휴직 및 여성을 위한 복지가 잘 되어 있어
아이 낳고도 부담이 없는데
우리나라 기업중 일부는 육아 휴직 중 대체 인력 찾기도 어렵고
은근히 보이지 않는 눈치와 압박
그래서 언니 동기들도 아이 낳지도 못하고
설령 휴직하면 어느 정도 회사 나갈 생각하고 쓰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또 제도 자체가 부실한 경우도 허다 하구요 ㅠㅠ
그러면서 언니가 하는 말이
정말 직장다니면서 아이낳고 키우고 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저보고 아직 졸업 전이니 잘 생각해 보라며 ㅋㅋ ㅠㅠ
그말 들으니 참 모든 직장 여성분들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이제 취업 직전인데 나름대로 직업상 목표랑
제 개인 적인 목표 이런 것들 생각해 보면
나중에 발란스 맞추는 것도 보통일이 아닐 거 같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