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침몰 에언
* 에드가 케이시 => "일본의 대부분은 반드시 바다 속으로 침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기다노 대승정 => "지각의 대변화로 일본은 20만명만이 살아 남는다"
* 스칼리온 => 일본은 훗카이도 지방 일부만 남겨 놓고 일본열도가 침몰한다"
* 학승 탄허 => "대양의 물이 불어서 하루 440리의 속도로 일본과 아시아 국가들을 휩쓸고 해안 지방이 수면에 잠기게 됩니다. 일본 영토의2/3 가량이 바다로 침몰할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말하는 일본열도 침몰 분석
* 프랑스 과학자 지질 연구팀 => 일본은 대륙의 지반과는 달리 유동성 마그마 바다 위에 떠 얹혀져있는 형상과 같다. 일본열도의 지하에 존재하는 마그마의 활동을 조사했는데 일본열도 아래에는 유동성의 마그마 불덩이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강력하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머금고 있어 여러가지 양상의 천재지변이 예상된다.
* 아베 가츠유키(동경대학 지진 연구소, 지진 예지 정보센터장)교수 => 앞으로 머지않아 일본에 M5이상의 대형지진이 일어날 확률이 70%이상이며, 평소의 지진 발생 확률보다 1만배 이상에 달한다.
* 동경대 다찌바다 교수 => 일본은 80여개의 활화산이 열도의 척추 부위에 늘어서 있다.
동경대 다찌바나 교수는 후지산이 폭발하면, 막대한 용암과 지하수의 분출로 인근 화산의 마그마를 식히는 지하수가 빠져나가는 라디에이터 효과로 인해 연쇄적 화산 폭발이 일어나고 일본 열도는 훗카이도 일부지역을 제외하고 침몰한다.
* 일본 지질학자들 => 일본 열도가 활발한 지진, 화산 활동기로 접어들었다고 조심스럽게 예고
일본의 지질학적 붕괴설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법한 이야기이다.
누가 언제 처음 예기했는지는 모르지만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의 마음속을 파고들어 보이지 않은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이 말의 신빙성을 더해주기나 하듯이 이런 말도 함께 회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