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꽃다운 슴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이렇게 시작하길래..
스무살 올라가기전 19살때 막 고3때 마지막이라면서
펜션을 놀러가자면서 얘들끼리 정하고 햇습니다
근데 결국엔 남자들 3명 여자들 4명 이렇게 갔습니다..ㅠㅠ
반을 대표?하는 얘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끼리 17일날에 모여서 돈 거두고 펜션을 예약했습니다ㅠㅠ
그날 바로 예약하고 바로 갓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게임도하고 티비도보고 잠도자도..얘들끼리 장난도 치고
밥도먹고 그때까지는 좋았습니다...........
아 ㅠㅠ진짜 후회....ㅠㅠㅠ아..
이제 밤이되니깐 삼겹살 굽고 술도 이제 판 벌리고
첨엔 저는 술 그다지 아예 안먹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이게 얘들끼리 진실게임하고 게임도했습니다
얘들끼리 소주몇잔씩먹고...남자2명이랑 여자1명은 쪼금 취햇을뿐이고..
근데 갑자기 내가 주량이 몇일까?하는 생각에 술을 먹엇는데
별로 안취햇는데 계속 술이 들어오네요ㅠㅠ
한 맥주1병 소주 1병 정도라고 생각햇는데 화장실갈려고 일어나보니깐
제가 비틀비틀 하는거예요!...아 ㅠㅠ후회막급..
엄청 취했었나봐요..ㅠㅠ근데..제 술버릇이...............아..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울고싶음
제 친구말로는 개막장이였다네요..
남자얘들한테 앵기고 안고 볼에 뽀뽀하고 술 계속 더 마실수있다면서 제가 그랬데요..
넘어지고 토하고.. 제 친구 여자얘 한명한테도 뽀뽀했다면서.....
제가 위에 옷을 벗었다네요;;;....아 진짜
글고 제가 너무 취해서 여자 친구한명이 제게 뺨까지 때릴정도엿때요ㅠㅠ
한 뺨을 6대 맞았나싶네요..지금까지도 아픔..
근데 제 기억엔....아 진짜 ㅠㅠ
이건 확실히 기억나는데...어떡하죠ㅠㅠ
제가 누가 옆에 없으면 못자거든요ㅠㅠ
근데 제 옆에 남자어떤얘1가 자고 있었거든요.....
술 취하면 모든게 쫌 귀여워보여서 제가 위에 올랏탔거든요ㅠㅠ?
거기서 안고 뽀뽀하고 키스도햇습니다.....아 ㅠㅠ엄청많이햇을꺼예요..
걔도 술에 쩔어가지고 같이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걔가 제 허리감다가 풀엇써요... 그리고 방에서 비틀비틀거리다가
남자얘1가 나갔어요ㅠㅠ 난 거기방에서 계속 잠을 잤습니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보니깐 무릎에 멍들고....팔꿈치에 멍이들고...
근데 저는 아무렇지않게 행동했습니다..ㅠㅠ
남자얘1 걔가 기억날까요???ㅠㅠㅠㅠ제발 기억 안 났으면 좋겟어요ㅠㅠ...
그리고 여자가 저러면 어떻게 보여요??ㅠㅠ막 쉬운여자라고 볼까요??
어떤 남자얘2 는 아예 안 취했꺼든요...저를 보면서 어떻게 생각했을찌...
걔가 완전 저보고 개막장이라고 그러던데...
제 술버릇은 남한테 뽀뽀하는거같얘요ㅠㅠㅠㅠ얘들이 너무 사랑스럽게보이는데...
아 후회막급이예요ㅠㅠ정말..어떡하죠
남자1얘는 아마도 기억할것같은데......ㅇㅏ.......ㅠㅠ
미치겠어요 답변쫌 해주세요 ㅠㅠ 아 악플은 그만하고
제대로된 답변을 적어주세요.....
이게 톡이 됬으면 좋겟네요!ㅋㅋㅎㅎㅎ제발 톡되라!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당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