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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을갓따왓는데..그만

후회.. |2009.02.20 10:59
조회 63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꽃다운 슴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이렇게 시작하길래..

 

스무살 올라가기전 19살때 막 고3때 마지막이라면서

 

펜션을 놀러가자면서 얘들끼리 정하고 햇습니다

 

근데 결국엔 남자들 3명 여자들 4명 이렇게 갔습니다..ㅠㅠ

 

반을 대표?하는 얘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끼리 17일날에 모여서 돈 거두고 펜션을 예약했습니다ㅠㅠ

 

그날 바로 예약하고 바로 갓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게임도하고 티비도보고 잠도자도..얘들끼리 장난도 치고

 

밥도먹고 그때까지는 좋았습니다...........

 

아 ㅠㅠ진짜 후회....ㅠㅠㅠ아..

 

이제 밤이되니깐 삼겹살 굽고 술도 이제 판 벌리고

 

첨엔 저는 술 그다지 아예 안먹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이게 얘들끼리 진실게임하고 게임도했습니다

 

얘들끼리 소주몇잔씩먹고...남자2명이랑 여자1명은 쪼금 취햇을뿐이고..

 

근데 갑자기 내가 주량이 몇일까?하는 생각에 술을 먹엇는데

 

별로 안취햇는데 계속 술이 들어오네요ㅠㅠ

 

한 맥주1병 소주 1병 정도라고 생각햇는데 화장실갈려고 일어나보니깐

 

제가 비틀비틀 하는거예요!...아 ㅠㅠ후회막급..

 

엄청 취했었나봐요..ㅠㅠ근데..제 술버릇이...............아..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울고싶음

 

제 친구말로는 개막장이였다네요..

 

남자얘들한테 앵기고 안고 볼에 뽀뽀하고 술 계속 더 마실수있다면서 제가 그랬데요..

 

넘어지고 토하고.. 제 친구 여자얘 한명한테도 뽀뽀했다면서.....

 

제가 위에 옷을 벗었다네요;;;....아 진짜

 

글고 제가 너무 취해서 여자 친구한명이 제게 뺨까지 때릴정도엿때요ㅠㅠ

 

한 뺨을 6대 맞았나싶네요..지금까지도 아픔..

 

근데 제 기억엔....아 진짜 ㅠㅠ

 

이건 확실히 기억나는데...어떡하죠ㅠㅠ

 

제가 누가 옆에 없으면 못자거든요ㅠㅠ

 

근데 제 옆에 남자어떤얘1가 자고 있었거든요.....

 

술 취하면 모든게 쫌 귀여워보여서 제가 위에 올랏탔거든요ㅠㅠ? 

 

거기서 안고 뽀뽀하고 키스도햇습니다.....아 ㅠㅠ엄청많이햇을꺼예요..

 

걔도 술에 쩔어가지고 같이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걔가 제 허리감다가 풀엇써요... 그리고 방에서  비틀비틀거리다가

 

남자얘1가 나갔어요ㅠㅠ 난 거기방에서 계속 잠을 잤습니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보니깐 무릎에 멍들고....팔꿈치에 멍이들고...

 

근데 저는 아무렇지않게 행동했습니다..ㅠㅠ

 

남자얘1 걔가 기억날까요???ㅠㅠㅠㅠ제발 기억 안 났으면 좋겟어요ㅠㅠ...

 

그리고 여자가 저러면 어떻게 보여요??ㅠㅠ막 쉬운여자라고 볼까요??

 

어떤 남자얘2 는 아예 안 취했꺼든요...저를 보면서 어떻게 생각했을찌...

 

걔가 완전 저보고 개막장이라고 그러던데...

 

제 술버릇은 남한테 뽀뽀하는거같얘요ㅠㅠㅠㅠ얘들이 너무 사랑스럽게보이는데...

 

아 후회막급이예요ㅠㅠ정말..어떡하죠

 

남자1얘는 아마도 기억할것같은데......ㅇㅏ.......ㅠㅠ

 

미치겠어요 답변쫌 해주세요 ㅠㅠ 아 악플은 그만하고

 

제대로된 답변을 적어주세요.....

 

이게 톡이 됬으면 좋겟네요!ㅋㅋㅎㅎㅎ제발 톡되라!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당ㅠㅠㅋㅋ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이리|2009.02.20 11:03
우선 저랑 같이 술한잔 하고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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