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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북한 해군은 위험하다!

경비원 |2009.02.20 14:15
조회 1,690 |추천 0
 

북한은 1962년 김일성이 4대 군사노선을 헌법으로 정해놓았다.

현재도 대남군사정책을 고수하고 권력을 세습한 김정일은 군대를 앞세운 선군정치로 강압철권통치와 대남 군사위협 및 무력 도발을 일삼고 있어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현제 서해안 NLL을 무효화 선언하고 북한에서도 언제든 도발준비가 되어있는거 같다.

그런데 우리사회 일부네티즌들이 노후 낡았다는 이유만으로 북한군 전력을 낮게 주장하고 있어 북한해군 전력의 위협과 실체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북한해군

한국해군에 비해 전투함 3.5배 잠수함 6배등을 보유

16개 전대에 약 990여척의 함정을 보유

주요 함정으로 수상전투함 440여척, 잠수함 40여척

지원/상륙함정 260여척 기타 250여척을 보유

 

우리해군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는 함정

40여척의 유도탄정 

=사정거리 46km 대함 STYX미사일 2~4기를 장착

로미오급 20여척의 잠수함과 잠수정

=남한 전 해역의 해상교통로 교란, 기뢰부설, 특수부대 침투를 지원

#1 이들 함정 중 어뢰정, 유도탄정을 포함하여 60% 이상이 전방기지에 전진 배치되어

아 해군의 구축함 등에 매우 위협

#2 또한 130여척의 공기 부양정을 자체 건조해 하시라도 기습상륙이 가능

하지만 이들 함정 중 20%인 200여척이 노후 지상군 해안경비정으로 운용하고 있는 실정

 

이에 반해 우리 해군이 수적으로 일부 열세에 있다고는 하지만 세계적인 선박 조선 건조기술과 IT기술을 바탕으로 최첨단 한국형구축함, 잠수함은 물론 세종대왕 이지스함, 독도상륙함 등을 건조해 전력, 화력 면에서 월등히 우세하다고 한다.

앞으로도 북한의 대남무력적화전략을 바꾸지 않는 한 군의 현대화 전력증강 사업과 안보의식을 다져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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