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올해 27살돼는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제가 치아가 안좋아서 치과를 다니는데..
휴....제 이를 치료해주시는 치위생사분께 마음이 자꾸 갑니다.
어느날 갑자기 이가 깨져서..ㅜ.ㅜ.....
치과를 다니게 돼었습니다..거기서 우연히 제 이를 치료해주시는 치위생사 분....
중요한 치아는 원장님이 해주시지만 가벼운 치료는 이분이 해주시더라구요..
한 5~6회정도 치과를 가는데...그녀는 분명 나한테 고객으로써 대해주는건데..
난 왜 맘이 살랑살랑거리나 모르겟네요 ㅎㅎ그녀가 제 이를 치료해줄때 옷에서 나는 향기가 참 좋더라구요...어우...요즘 치료 받을때마다 죽겟습니다.
심장박동수가 빨라져서 원 ㅡ0ㅡ;;;;
저 이래도 돼는걸까요????어우....내 친구들은 나보고 다 미쳤다고 하는데...ㅎㅎ
ps.~치과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수고가 참 많으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