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어떤 이상한 손님이 옵니다 야간 피시방 일을 방학동안 하는데요
밤마다 어떤 한 20대 초반?? 쯤돼보이는 애가 항상 완벽한 정장에 빤짝이 구두신고 패키지를 끈쵸 ㅡ.ㅡ 그냥 하는게 아니라 꼭 패키지함 그후 5시간 끈어달래서 4천언 받고 딱 끈어줬죠 그런데 그놈손에 먼가가 들려있었어요 ... 아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대
한 4시간쯤??? 지낫을까? 그손님이 또 여느때와 다름없이 펄럭이는 마이 바지에 주머니 꼭지르고 일어나더군요 그러더니 한발자국?? 내딛더니 팩 쓰러지는 겁니다 ;;;;;;;;;;;;;
머여 하고 가보니까 이사람 개거품물고 쓰러져 있는거에요 아 저낸 놀라서 막 119신고해서 댈고갔는데 웃긴건 개거품 물고쓰러진 입에 여전히 담배가 물려있었다는거죠 ㅋㅋ 모락모락 연기는 피어오르고 개검품은 나오고 아머야 이새끼 하고 너무 놀라서 신고 하고 경황없었지만 119아저씨들와서 댈꼬가고 그자리 치우는대 대박 ㅡ.ㅡ 아 미틴놈 이라는 말뿐이 안나오더군요
이게머임 ㅡ.ㅡ 아니 시부럴놈이 4시간동안 저걸 다처피웠답니다 ... 난처음 그냥 주서온 거준 알았지만 이내 저 갯수만큼 비닛이 뜻겼더군요 담배비닐 재터리는 종이컵이고 재터리고 이미 폭주했고 모질라서 지가 사처먹은 옥수수 수염차 병안에 도배를 했더군요 ...
아니시브럴 것이 저걸 어케다피웠는지 ㅡ.ㅡ 그것도 입맛별로 다피웁니다 보통 레종 유저 던힐유저 말보르유저 디스유저 있잔아요 근데 저놈은 지꼴리는대로 다피워요 아우 미친
나내일 사장한태 욕들을탠데 아유 ㅡ.ㅡ 119 대원들이 그사람 호흡곤란 증세?? 그거랑 무슨 피가 머라고 했는데 담배를 너무 폈대요 ㅡㅡ. 아 미친 아 그리고 더대박은 원?? 원인가 그거는 한개를 안피우 더라구요 2개를 동시에 물고 쪽쪽 ㅡ.ㅡ;; 전 어릴적부터 노래하는 보컬이어서 담배랑은 거의 담쌓고 살았거든요 근데 주변에 담배좀 핀다하는 골초친구들 있지만 진짜;; 저정도는 아닌데 ;;; 미친거 아닌가여;
애휴 전내일 사장한태 욕들을탠데 ㅜㅜ 근데 이게 내잘못도 아니고 젠장 왜나는 혼나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