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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즐거움

먼훗날 |2009.02.21 07:50
조회 104 |추천 0

우리가 보낸 하루하루를 모두 더하였을 때

그것이 형체 없는 안개로 사라지느냐

아니면 예술 작품에 버금가는 모습으로

형상화되느냐는 바로 우리가 어떤 일을

선택하고 그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달려 있다.

*****미하일 칙센트미하이의 글에서 ******

역사가 정직한가?

밤낮이 뒤섞인 것 같다

매스콤의 위력을 힘입으면

위대한 사람이 되고 

진리를 몸으로 사수하고도

매스콤을 이용하지 못하면

초야에 묻히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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