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내일 월급날인데 한숨만 나옵니다..
이리 뜯고 저리 뜯고 그나마 저금이라도 쪼끔 하려고 하니..
남는게 15만원이네요..
아이는 없지만 둘다 직장 생활해서 용돈이라는것이 필요하지 않습니까요~~
남편은 어떻게 해서든 쩜이라도 더 받기를 바라고..
제 남편 용돈 30만원 주는데~~~
적나요?
차도 없고.. (핸펀비. 교통비-전철 포함해서) 점심값 들어가는거랑. 택시..
하긴 그사람도 갖구 싶은거 있겠지요..
제가 가끔 화장품 사는것 처럼 그도 갖고 싶고 사고 싶은게 있을텐데..
거의 그런일은 없습니다만.......
휴~~
맞벌이는 50% 저금을 해야 한다는데..
무늬만 맞벌이인 우리집...
저금을 줄이고 먹고 살아야 하나~~
일단 저금 하고 보자 생각해도.. 어찌 살지 막막~~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