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은 전체적인 글의 패턴으로 보아...
고웅님의 정치색이 완전히 드러나는 것 같은 냄새가 나는데...
틀렸습니까???...
그러지 마세요...
고웅님의 글은, 불안을 조장하고 있어요.
불안을 조장할 어떤 필요성이 있나요???...
프리즘은 생각 해 봅니다.
고웅님의 글은,,,
이 네이트,,,
이슈!당신의 생각은?
이란,,,
프리즘이 처음 들렀을 때의 패턴과는 전혀 달라요.
프리즘이 여기 처음 들렀을 때는,,,
이슈!당신의 생각은?
이 사이트는 흑백이 분명하고 단순하며, 올라오는 글들도 지조있고 자신의 주장이 완전히 들어나는 명명백백한 글 올린이들의 지조가 보였었는데 고웅님의 글은 완전히 아니군요.
간단히 검은 돌 힌돌 완전히 섞어버리면 고르는 시간이 길어지고 엉뚱한 자멸의 현상으로 치달을 수도 있어요.
지금의 한국은 무지바빠요...
어쩌면 그만큼 많이 놀았다는 결론도 되지요.
프리즘도 어쩜 요 게시판의 단골로써 프리즘에게는 직접적으로 아무 이득도 없지만 어찌하든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글을 올리는데 알게 모르게 신경을 씀니다.
프리즘은 글을 올리되 어떤 한쪽을 택하면서도 나라의 큰 그림과 정세를 먼저 생각합니다.
이제,,,
혼란을 조장한는 패턴은 대우받지 못합니다.
주위의 정세를 보건데,,,
물론,,,
중국과 일본이 가장 두두러지는 일례이지만,,,
전에도 세계와 아시아의 정세적변화에 대하여 우리나라가 추구 해야 할 목표를 설정하고 궁체로 이쁘게 글 올린적도 있지만,,,
주위의 정세 변화에 비추어 자꾸만 후퇴하는 국내의 갈등을 조장 할 필요성은 없다 생각합니다.
이렇게까지 긴 이야기를 하는 것은 고웅님의 생각이 상당한 위험수위의 대한민국의 후퇴를 조장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글구,,,
글에 비추어 볼 때,,,
고궁님은 애국자가 아니어요.
좀더 애국이란 단어를 풀이 해 봅이 옳을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