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만나 한달만에 우리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애도 없고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양가에 말씀드렸고 허락을 맞고 2009년도 5월에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저는 직장에 다니고 와이프는 서비
스직에 종사하구요. 하지만 결혼식에 관련해서 자주다투었습니다. 그러다 저의 전여자친구와 문자를 보내는걸
보고 한번은 화를 내더라구요 한번만 더 연락하면 정말 화낼거라면서 저는 전여자친구이기전에 저의 절친이었기
때문에에 인터넷상으로 애기도 하고그랬습니다. 만나지는 않았구요 그러다 양가가 힘든경기고 해서 간소하게하
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전여자친구와 문자를 보내는중 영화한편 보자는 문자를 와이프가 보게 되었고 그때
문에 엄청나게 싸웠습니다. 일방적으로 제가 빌었지만 싸우고 친정으로 가서 자기 누나와함께 이혼을 일방적으로
요구해 왔습니다. 그렇게 제가 무릅까지 꿀고 빌어서 화해를 했지만 그전에 모습은 찾아 볼수없었습니다.
그런데 제와이프는 술을 많이 먹진 않지만 술을 한20일가량을 연속으로 먹습니다. 그리고 하루쉬고 하루에 쏘주
한병은 꼬박꼬박 먹을 정도로 그렇게 먹습니다. 하지만 또 술좀 그만 먹자고 지금 경기가 이렇게 힘든데 한푼이
라도 아껴야한다고 하면 술가꼬 뭐라 한다고 저한테 되레 공박을 줍니다. 그러다 결혼식얼마 안남았는데 집에서
지내고 싶다고 해서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한일주일쯤흘럿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집 이런식으
거의 지냅니다. 친구들 만나는걸 정말 좋아하고 당구치는것도 엄청좋아하지만 웬만 해서 집에오고 그랫지요 그
렇게 일주일후엔가 새벽1시쯤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일끝나고 (일은10시에끝납니다) 친구랑 술한잔 먹는다고
델러와주라고 하는겁니다. 피곤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말이 저희집에 자고 간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집에가서
쉬라고 했습니다. 그때만해도 좋은 소리로 알았어 하고 전화를 끈길래 그런지 알고 잠에 청했습니다. 한참 자는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왜 문자를 씹냐면서 화를 내더니 너같은 남자랑은 도저히 살지 못하겠다고 또 입에 모터를
단것처럼 이혼소리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통화중 문자를 확인해보니 3통 와있었습니다. 문자내용인즉 나 인자
술 다먹었는데 안데리러 올래 , 나댁시타고 갈까? , 말이라도좀해? 이런식으로 온겁니다. 그래서 지금 델러
간다고 했더니 하는말이 됐다고 그런말 하기전에 진작에 출발했음 벌써도착했겠다 이러는겁니다. 정말이지
도데체 제가 무슨죄를 지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몸이 피곤하여 깜빡잠들어서 문자를 못본죄밖에 없
는데 .. 그렇게 차로 20~30분거리를 출발했습니다. 중간쯤갔을때 전화를 했더니 하는말이 택시를 타고 집에
가고있다는겁니다... 솔직히 화가나 소리를 쳤습니다. 내가 간다고 했는디도 택시를 타고 집에 간다는게 무슨
행동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고 그럼 집으로 갈게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걍 집에 가라는겁니다. 나너보고
싶지 않타면서요 그래도 소리친게 미안하고 또 왜 힘들어서 그랬냐고 물어볼려고 대화좀 하자고 집에가도 택시에
서 내려서 집에 가지말고 앞에 있어라고 했습니다. 지역특정상 순환도로를 타고 술집에 도착해서 또 와이프 친
정까지 갈라면 20~30분을 더달려야도착합니다. 차를 몰고 가던 도중에도 계속 통화를했습니다 그러다 서로 싸
우고 와이프는 한번 화가 나면 전화를 꺼놓커나 전화를 안받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집으로
찾아 갔습니다. 무작정 집에 벨을 눌렀습니다. 집에는 누나와 할머니가 계시는데 누나는 놀러나간 상태였구요
벨한번에 나오지를 않자 3번을 눌럿습니다. 그러더니 나오더니 꺼지라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겁니다.
전그때 느겼습니다. 나를 완전히 범죄자 취급한다구요. 그래서 솔직히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습니다. 때리진 않
았구요 팔을잡고 엘리베이터를 무작정 태웠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시끄럽게 하지말고 내려가서 조용히 애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엘리베이터안에서도 술에취해서 소리를 지르더니 팔을 바로 놨습니다. 그럼 내리기싫음 엘리
베이터 안에서 애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애기를 했습니다. 니가 먼저 그렇게 헤어지
자고 하니깐 헤어지자고 그러면서 제가 그랬습니다. 요몇칠사이 돈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었습니다. 제차가
노후화가 와서 차를 팔고 새차를 뽑았습니다. 솔직히 고쳐서 탈수도 있었지만 스틱이라 또 이제 결혼해서 같이
살면 우리집에서 가게까지 거리가 너무 멀어서 와이프를 위해서 차를 바꿧습니다. 면허증따고 차는 바로 주기로
했고 보험또한 와이프 이름도 같이 넣어서 요금이 많이 나왔구요 그렇게 제나이 26인데 집살때 2천과 통장에 잔
고 1천1백을 그렇게 다썻습니다. 그렇게 사는데 같이 산지 3-4개월정도 됐는데 모든 경제권은 와이프한테 다줬
습니다. 와이프는 신용이 안좋아서 핸드폰하나도 할수있는처지가 아닙니다. 통신사 체납금만 3백가까이 되거든
요 그래서 우선 일한지 얼마안되서 사고싶은것도 많코 해서 제가 제카드까지 줫구요 근데 카드값 갚고 차할부값
내고 그러고나니 하는말이 정말 싫타 싫타 그러는겁니다. 솔직히 집에 가있어라고한거는 돈때문에 마니 힘들어
하길래 제가 그소리듣기싫기도 했구요 그래서 가있어라고 했습니다. 무슨애기하다 말이 길어졌는진 모르겠는데
엘리베이터 안에서 그렇게 싸우고 제가 그랬습니다. 넌 속물이라고 내가 금전적으로 힘드니깐 딱티나게 그런다
고 제가 했습니다. 솔직히 그런 느낌이 딱왔으니깐요. 그렇게 싸우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데 다른이웃이었
습니다. 챙피해서 내려서 앞에 가지도 말고 여기서 애기하자고 했습니다. 나가자니깐 하는말이 미치도록 싫타는
겁니다. 나같은넘이랑 말도 하기싫타고 해서 그럼 여기서 애기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핸드폰내노라고했
습니다. 내명의로 된거니 주라고 했습니다. 바닥에 핸드폰을 던지는겁니다. 그순간 엘리베이터가 열리더니 할머
니가 내려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이새기 저새기하면서 놔이놈아 하면서 제가 와이프손을 잡고있었는데 손을
뿌리치시길래 제가 와이프한테 힘으로 핸드폰 가꼬가라고했습니다. 어차피 이혼을 할래도 연락이 되야하니깐
우선 가지고 가라고 다시넣어주는데 그과정에서 제손을 쳐내시는 할머니 손을 제가 뿌리쳤습니다. 그걸보고 와
이프는 15년을 길러주신 할머니한테 그랫다고 울면서 그렇게 올라가 버렸습니다. 그때만해도 다포기해버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뭐시 아쉬워서 그러냐고 그렇게 집으로 와서 금요일 새벽에 그랬으니 토,일,월 이렇게 전화가
빗발쳤습니다. 큰누나와 작은누나 근데 작은누나는 월래 절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마지못해 혼인신고했
다니깐 받아주는 분위기였고 큰누나는 멀리사셔서 아직 얼굴도 한번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통화를 마치고
혼자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래도 남자가 참아야지하면서 빌기로 작정하고 만났는데 완전히 완강히 저와
살기싫타고 하는겁니다. 저만 보면 경기가 나고 사지가 떨린다면서 말입니다. 정말이지 요즘은 살맛이 안납니다
제가 사랑하긴 많이 한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감정이 드는걸 보면 말입니다. 빠뜨린게 있습니다. 제가 이런일이
있을때 전여자친구때문에 그렇게 대판하고 나서 바로 화해하고 집에서 술을 먹었습니다. 와인을 한잔했는데
하고나서 한병만 먹기로약속을 하고 그랬는데 먹다가 술이 부족했는지 아버지 잡수라고 사온 복분자를 먹자
고 하는겁니다. 솔직히 매일 같이 술을 먹어주다보니 간도 제기능을 못하는듯 출근만 하면 피곤해하는겁니다.
제가 술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분위기에 맞춰 먹는 부류다보니 또 술을 배운게 2년도 안됐습니다. 학창시절에도
담배는 피워도 술은 입에도 안대고 살았는데 와이프만나고 맨날 술먹고 늦에 들어오는 자식을 보는 아버지는
항상 못마땅해 하셨구요 그런데 제가 복분자는 나중에 먹고 그냥 자자고 하면서 인상을 좀 썼습니다. 매일 술
가지고 싸웠으니깐요 그러다 알았다면서 컴퓨터를 하는겁니다. 그렇게 뒤에서 침대에 머리를 대고 바닥에 이불
도 없이 누워있는데 잠이 들었습니다. 한참자는데 추워서 깨보니 5시경이 된겁니다. 그런데 방에 불은 켜있는데
제옆에 있어야할사람이 없는겁니다. 이상하다 생각해서 뭐사로 나갔나해서 현관문열고나가서 창문가에서 담배
를 한대피우면서 밖을 쳐다보는데 깜짝놀랬습니다. 아래를 보니 차가 없는겁니다. 얼렁 방에와 차키를 찾아보니
없는겁니다. 아차싶어 얼렁 전화를 했습니다. 아까 없었을때 해보니 그때도 안받았는데 다시해보니 지금도
안받는겁니다. 정말 깜짝놀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미안한데 내차가 없어져서 그
런데 우선 경찰서에 전화좀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사고난차가 있나해서요. 그러고 잠자는형을 깨워서 차
가 없어졌다고 말했더니 깜짝놀라더니 왜그러냐고 물어보길래 사정이야기를 했습니다. 형은 우선 차키줄라니깐
찾아 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친정을 먼저 갔습니다. 친정집앞에서 고향에계신 장모님과 장인어른께 전화
를해서 이렇게 됐는데 어찌하냐고 물어보니 어디냐고 물어보시길래 지금 누나집앞에 와있다고 했습니다. 그럼
비밀 번호를 불러줄테니 열고 들어가서 있나 확인해보라고 하길래 열고 들어가니 있었습니다. 그때도 무슨정신으
로 제가 그랬겠습니까. 차보단 우선 사람이 걱정되었습니다. 문제는 음주고 거기다 무면허구요 ;;; 정말이지 열고
들어가니 할머니는 절 아주 미친놈 취급하시고 누나도 마찬가지고요. 그렇게 있는데 자다가 나왔는데 술냄새가
술냄새가 아주 코를찔럿습니다. 저잘때 복분자를 기어코 먹고 술취해서 차를 몰고 왔다는데 왜 뭐가 잘못됐냐고
얼렁 나가라고 꺼지라고 소리를 치는겁니다. 어디 여자들 사는집에 남자가 함부로 들어오냐고 누나는 소리를 지
르시구요 정말 제가 와이프한테 솔직히 잘못한건 별로없는것같은데 가족들한테 피해를 입힌건 제잘못이긴하지
만요 우선 그렇게 키만받고 나와서 집에가서 형차를 두고 제차를 가지로 택시를타고가서 차를가져왔습니다. 솔
직히 지금까지 쓴내용중에 제가 잘못한것도 있습니다. 또 첨에 술때문에 싸우다가 제가 한번은 진지하게 나 술
그렇게먹는너랑 못살겠다며 파혼을 요구한적이있습니다. 그때는 이렇게라도해서 정신들어서 술좀 쬐끔만 먹게
만들고 싶어서였구요. 또 회사일로 집에서 스트레스부린건 전혀없었지만 시기가 힘들어서 회사에 많은 인원이
정리해고를 당한마당에 저도 결혼식 예물이나 식장이나 같이보고싶어하는 와이프 맘을 몰라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때린적은 하늘에 맹세코 없구요 딱한번 집에서 술을 먹는데 고만먹자고 싸우다 집에간다고 하길래
그때는 저희가 허락맞고 이미저희집 귀신이 되기로 약속한다음이라 같이 살고있을때라 그렇게 쌈만 하면 집에
간다고 해대서 화가나서 과일접시를 발로 찼는데 그게 깨져버린겁니다. 그거말고는 정말 이렇타할 뭐가 없습니
다. 자긴 지금도 애기를 합니다. 힘들다고 사는게 힘들답니다. 지금 저희 나이에 와이프랑 동갑입니다. 돈을 벌
면 얼마나 벌겠습니까. 한푼두푼 모아살자는게 제가 잘못된건지... 와이프 작은 누나는 저하고애기할때는 정말
말잘합니다. 하지만 와이프한테는 항상 그럽니다. 헤어져라고 어쩜이럴수가있습니까? 아무리 그래도 이혼이라
니요 솔직히 아버님이 일찍돌아가시고 어머니혼자 키우시다 재혼하시어 어렸을적부터 할머니 밑에서 자랏습니
다. 누나가 가장인지는 알지만.. 너무 이중 성격을 씁니다. 그리고 무조건 자기동생이 다옳타는 겁니다. 술을먹고
차를 몰고 나가서 누나한테 전화하니 집으로 오라고 하지를 않나 어디 자기동생이 무면허에 술먹고 운전하라고
시키는 누나가 있는지 정말 작은누나만 생각하면 저도 다포기하고싶습니다. 주위에서 봐온 사람들은 다그럽니
다. 헤어져라고 친구들은 그래도 한번 이벤트를 해줘라 해서 이벤트를 해줬는데 더웃기는건 누나랑 누나남자
친구랑 와서 한다는말이 옆에서 닭이 돞는다 대패로 밀고싶다 이런말을 옆에서 하고있는겁니다. 옆에서 남자가
이렇게까지해주니깐 니가 한번 이해해라는 말은 못하고 판을깨는겁니다. 솔직히 그집내력인지 여자들이 다이쁩
니다. 제와이프도 정말이쁘단소리를 많이 듣고요 누나는 집업이 없습니다. 제가 하는일이 그래서 그런지 들리는
소문을 많이 듣습니다. 안좋은일하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직업에 귀천이 어딧습
니까. 누나남자친구고 제아는형친구여서 아는데 호빠선수인것도 알구요 정말 그래도 빛만있는 그런여자를 사랑
해서 남들 다말리는 결혼도 제의지대로 제가 사랑해서 그렇게 할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식장까지 다잡아논마
당에 정말이지 집에서 매일같이 울고있는 아들이 짠했던지 아버지가 니가 그럴필요가 없다고 큰누나 남편까지
니얼굴한번도 안봤는데 전화해서 해꼬지하면 죽여버린다는둥 지역깡패들 많이 아니깐 앞에 얼씬거리기만 하면
죽여버린다는둥 이런소리까지듣고 정말 그래도 그렇게 좋냐고 그러시는겁니다 그집에서는 누나둘이 저를 완전
히 범죄자 취급을 합니다. 사는게 죽는것보다 괴로워 정말 잠도 안오고 그런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글이 길었
습니다 이런제상황인데 어떻게하면좋을지... 정말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