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앤은24 전 26..
전남친이 쫒아다녀서 그맘에 감동해서 3년사겼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이 맘에 들진않았지만 착하고
나밖에 모르는 맘씨에 1년을사귀고
군대를 가게됐습니다. 매일매일 저나해주고 한번에 고비가 있을때도
절잡더라구여 힘들다구... 그런남친 상처주기 싫구 첨엔 그애가 좋아서 쫒아다녔지만
만나면서 여자가 더좋아하게 되더라구여 잘못해줬지만 체리북이나 성격상 힘들었던
십자수 쪼금이라두 군대생활위안되라구 작은 선물도 나름 해줬거든여
남친 2년군대 있으면서
뛰어난 외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호감형이라 대쉬도 어느정도
있었는데 남친과의 의리와 사랑을 배신할수 없어서
다 뿌리치고 남친만 기다렸는데.. 그렇다고 기대하고 그런건아니였습니다.
저도 내일이 있기에 그냥 제대하면 통화도 맘대로 할수있고 보고싶을때
볼수있겠구나 그정도.. 멀더 바라는건 없어여
근데 말연휴가나올때부터 이상하더라구여 연락도 안하고 바쁘다고..
결국 이상한낌새에 안만나고 싶냐고 헤어지고 싶냐구 그러더니 헤어지고 싶다고
하더라구여 하고싶은것도 많구 다른여자랑도 만나보고 싶다고..
원래 남자랑 헤어지면 매달리는 성격인데..
하도 제대하면 차인다 란 얘기많이들어서 인지 정말쿨하게 알았다하고..
그뒤론 연락안했어여 바로 문자가 온게.. "미안하다면서 넌 예쁘니까 다른남자 곧생길꺼야
내가 버리는게 아니라 내가널 놓아주는거야."이러더라구여...
괴롭고 힘든데.. 누구한테 표현을못하겠어여..
난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였는데..
이제 사랑을 못믿게 되구 현실적인 남자만 찾게 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