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제쳐두면 다시와서 괴롭힌다. 그는 모기와도 같은선수이다.
적으로써 다시만나고싶지않은 선수다.
- 젠나로 가투소 (AC밀란) 2004-2005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경기후
경기내내 NO.7의 선수가 가장 신경쓰였다.
그는 포지션이 없어보였다.
공을잡고 그가 내시야에 들어오면 굉장히 꺼림칙한 느낌이었다.
- 안드레아 피를로 (AC밀란) 2004-2005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경기후
박지성? 솔직히 PSV와 대결전까지 나는 그를몰랐다.
상당히 파워풀한 선수이다.
- 카카 (AC밀란) 2004-2005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경기후
2차전에서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PARK 일것이다.
- 요한크루이프 (네덜란드 축구영웅)
여러분들이 착각하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지금 이경기장에 빠흐크는
한명밖에없습니다. 지금 제눈이 잘못된건가요? 공격에도 빠흐크, 미들,수비에도 빠흐크가 있습니다. 정말 엄청나게 뜁니다. 2002년당시 포르투갈을 상대로 판타스틱한 골을 터뜨린선수가 바로 빠흐크입니다.
-이탈리아 축구공영해설가 (PSV - AC밀란 4강전당시)
하마터면 카카,피를로,가투소의 중원라인이 한명의 괴물에게 박살날뻔했다. 아시아에 저런괴물이 있었나?
- 라니에리 (유벤투스감독)
모든팀에는 박지성같은 선수가 있어야한다.
그는 모든면에서 완벽한 미드필더이다.
- 거스히딩크 (러시아 & 첼시 감독)
한국에는 박지성이있다. 그가 돌파를 할때면 상대수비는 귀신에 홀린 기분이 들것이다 그를 조심해야한다.
- 루이사하 (2006독일월드컵 한국전 경기전)
그가 드리블할때면 상대수비수들은 태클을해야할지 막아서야할지 모른다.
- 웨인루니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우리가 박지성이아닌 오웬을 영입했다면, 그것은 옵션이될수도있었지만, 2~3년이 지난후 사람들은 내가 박지성을 왜 선택한지에 대해 동의 할것이다.
공을 갖지않은 상태에서도 끊임없는 움직임으로 공간을 만들어내는 능력과 팀플레이등 최선의 공격옵션이다. 맨유의 레전드감으로 손색없다.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중국투어당시
맨유의 왼쪽전설 긱스를 중앙으로 이동시킨인물이 박지성일줄 누가 알았겠나? 그는 퍼거슨의 신임받는 기사이다.
-루드 굴리트 (LA갤럭시감독)
나의 베스트 11의 왼쪽날개는 박지성이다.
-반봄멜 (바이에른 뮌헨)
맨유의 차기 주장이될 선수감이다.
-스티븐코펠 (레딩FC감독)
결승에 올라간다면 , 두명의 코리언이 있는 PSV는 피하고싶다.
-주제 무리뉴 (2004-2005 챔피언스리그 4강전 첼시감독 재임당시)
그는 나와 레벨이 다르다
-이영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박지성은 나보다 모든면에서 앞서있어 비교가 불가능하다.
-동팡저우 (다렌스더)
PSV는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최정상급팀이다.
PARK은 그중에서도 중심이다. 저러다 한번 대형 사고칠줄 난 알고있었다. 모나코,리옹,밀란은 한명의 아시아인에게 개망신을 당했다.
-사우스게이트 (미들즈브러감독)
그의 플레이는 전세계인들을 경악시켰다.
한경기에 12.5KM 뛴다니 말이되는가? 도대체 심장이몇개인가?
-아르센 웽거 (아스날감독)
아시아에서 단연탑이다.
-디디에 드록바 (첼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맞서봤지만 , 그는 활동적인 선수다.
-페데르센 (블랙번) -2006독일월드컵직전 노르웨이 vs 한국전 당시
바르샤는 호날두를 마크하는데 초점을 두다 박지성에게 당했다.
전반 결정적슛팅이 골이안됬을뿐 매우 화려했다.
-베니테즈 (리버풀감독)
요즘 가장주의깊게보는 선수는 박지성이다.
그는 마치 경기장을 뒤짚어버리는 솔져같다.
-에릭 칸토나 (맨유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