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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전설 클린트 이스트우드!

이 영화 |2009.02.23 12:19
조회 848 |추천 0

살아있는 전설 클린트 이스트우드

2009년 헐리웃에서 가장 바쁜 감독은?


<그랜 토리노>와 <체인질링>을 잇따라 발표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1930년생으로 올해 무려 80세인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1964년 황야의 무법자로 영화계에 주연 데뷔를 하게된다!

 

                           <황야의 무법자>

 

그 후로 수많은 서부영화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던 중
1971년 어둠 속에 벨이 울릴때로 감독 데뷔를 하게 된다!

 

                  <어둠 속에 벨이 울릴 때>

 

그 이후 <더티 해리> 시리즈에서 해리 형사를 맡아
한 시대를 풍미하는 캐릭터를 창조해 내는등 많은 활동을 보여주었다!

                                                         <더티 해리 시리즈>

 

배우에서 감독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1992년 <용서받지 못한 자>에서 감독 및 주연을 맡으며
아카데미 감독상, 작품상을 휩쓸었때 부터다!

 

                 <용서받지 못한 자>

 

그 이후 <퍼펙트 월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스페이스 카우보이> <미스틱 리버>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들며 뛰어난 재능의 감독으로 인정받게 된다.


2004년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또다시 아카데미 감독상, 작품상을 휩쓸며
노익장을 과시했으며

 

                <밀리언 달러 베이비>

 

2006년에는 제 2차 세계대전을 바라보는 시선을
<아버지의 깃발 ; 미국>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일본> 2가지로 나누어
연출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버지의 깃발>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그리고 2009년 1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체인질링>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던 클린트 이스트우드!

 

3월.. 그의 마지막 출연작으로 불리우며
생에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그랜 토리노>가 개봉합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사상 최고의 흥행을
올리고 있는 <그랜 토리노>는 <밀리언 달러 베이비>를
뛰어넘는 위대한 감동을 주는 영화라고 합니다.

 

80세의 살아있는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어쩌면 이번 영화로 스크린에서 볼 수 없을지도 몰라서
이번 영화는 극장에서 꼭 보려고 합니다.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그저 만수무강 하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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