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오빠가 있는데요..
얼굴은 잘생겼는데 정말 최악이예요..
머리도 나쁜게 왠 잔머리는 그렇게 잘굴리는지..
제가 하나주면 지는 가만히 있다가 제가 하나주길 또 애태워요...
그러다 주면 지는 그제서야 지꺼줘요...완전 돈쓸때 더그러고요..
자기는 어떻게든 손해 안볼려고 발버둥을 치고
세상에 30원을 가지고 저한테 째째하게 구는 남자예요..
저는 윗사람한테 되게 순종하는 타입인데..자기가 잘난서 그런줄 알고..
뭐든지 자기 뜻대로만 해줘야 해요..
저한텐 온갖 허풍은 다 떨고
길지나가다 자기보다 쌔보이는 남자 앞에서는 꼼짝을 못하더라구요..ㅋㅋㅋ
존댓말 꼬박꼬박하고~~ㅋㅋㅋㅋ
근데 이 남자가 자꾸 저한테 들러붙고 사귀쟤요..
정말 이런 남자 첨봐요..
물론 거절한느게 당연하지만 더 기분 나쁘고 쌔게 거절하는 법은 뭘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