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4 로 문자 보내신분..
이 톡을 읽으셨네요..?
그렇게 사람 놀리지 말고 당당하게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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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톡됐네요..ㅎㅎ
베플 보고 일하다가 빵 터졌습니다 ㅋㅋ
오늘 시간되면 지점가서 확인해 보려고 해요~
지금 리플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싸이블로그로 옮겼습니다..ㅎㅎ 도와줍쇼;;)
http://www.cyworld.com/flower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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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20대 중반 직딩입니다..
그냥 너무 답답하고..궁금하고..
한편으론 무서워서.. ㄱ- 이렇게 톡커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며칠전에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그 때 당시는.."누구지?"라고 생각하며 별 생각없이 받았는데..
(솔직히 친구가 그냥 장난치는 줄 알고 ㅋㅋ)
여보세요?? 5번 하는 동안 아무말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끊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또 왔습니다...
받을까..말까..고민하다가 결국 안 받았습니다..
발신번호 표시제한..어차피 누군지 안 밝힐테니까요..
뭐..예전에 헤어진 애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군대 가기전에 헤어진 첫사랑과...
재대 후 잠깐 만난 애인과..
최근..헤어진 애인이 있습니다만...최근 헤어진 애인이 가장 유력하겠지만..
이미 새로운 애인 만나 잘 사귀고 있고...
첫사랑은...벌써 6년이나 지났으니..확률이 적고..
2번째는..2년이 지났고..그때 당시 확실히 정리했고..
그 사람 성격상 보고 싶으면 그냥 당당히 밝히고 만나자고 할 사람이라서..
아닐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더 미궁속으로 ㅜ_ㅜ
근데 문제는 오늘 아침에 문자가 왔습니다..6시 반쯤에..
(출근 때문에 6시에 일어남..)
문자의 내용은...
"보고 싶어 죽겠다..진짜!!!" -2514-
뒤에 2514는.. 발신번호로 찍혀 있던 번호입니다.
혹시나해서.. 지인들에게 2514가 누구 번호인지 물어봤으나..다들 모른다고 하고..
결국 어느분이 해석을 해 주셧습니다..
2세상에서..
5직..
1(하나)뿐인
4람...
이 해석 듣고 나서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_-;;;;;;;;;
이거..알아볼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