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갓 입학했는데 이상하게 복학생 형들한테 귀여움받으며 잘 어울릴 것 같은 타입. 또래 여자애들이랑도 잘 어울리고 OT나 MT가도 분위기 메이커. 벌주는 에이씨 이게뭐야~라며 그래도 다 마시고 흑기사나 짓궂은 벌칙에 잘 걸린다. 하지만 웬만한건 다 들어줌. MT가서 여장 하라고하면 싫다고 도망치다가 결국 잡혀서 할 타입. 나중엔 자기도 즐김. 그리고 가장 많은 엽사와, 웬만한 MT사진엔 다 찍혀있음.
지용: 누나들이 귀여워하지만 또래신입생 여자애들은 설레임에 왠지 다가가기 망설여지는 타입. 걔중에 털털한 여자애들과 같이 어울리기도 함. 매일 학교에 입고 나오는 옷 스타일이 다르고 독특해서 교수님들도 기억함. MT가서도 역시나 예쁘장한 외모때문에 여장을 권유받음. 하지만 싫다고 함. 그러다가 결국 하게되면 인기 폭발. 여장사진은 후배애들에게까지 대대로 물려짐.
그냥 왠지 아이돌 아니여도 이럴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