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도움주신분들 싸이만 공개할게요.^^;
제싸이 공개하라고 말씀하시는분들이계시는데요ㅎㅎ
아무래도 제싸이자랑할려고 글쓴것이아니기때문에 도움주신분들만
올릴게요^^!
지금 저도와주신분들이...싸이주소 내려달라고 하시네요
도와주신분들인데 싸이가셔서 쪽지로 욕하지말아주세요ㅠㅠ..!
그래도 저도와주신분들이라 제가 어떻게 뭘 해드릴수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싸이주소라도 알려드려서 착하신분들이라고
알려드리고싶어요 부탁드립니다.욕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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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역시 취업자리 알아봐주신다고 해주신분▼
CY/_mimi_82
취업자리 알아봐주신다고 말씀해주신분▼
감사합니당__)
CY/kimsoy1
저한테 아기용품 주신분 ▼
정말 감사합니다.
CY/YJPUE
그리고..저한테 아기귀저기를 잔뜩사다준ㅎㅎ 제친구에요▼
제가쓴글 봤다면서 귀저기를 사다줬네요 고마워!!!!!!!!!
CY/rosei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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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분들은 아직않알려주셧네요ㅠ..
주위에서 제가쓴글보고 친구들도 많이도와줬어요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TO. 제글을 봐주신분들께 정말감사합니다..
판에다가 글써놓고 이것저것하다가 지금와서보니까
많은분들이봐주셧고;; 댓글도 많이달아주셧네요ㅠㅠ...정말 감사합니다
늦은시간이지만 댓글도읽어보고 답변도 달아드리고 나니깐 정말 눈물나네요..
제가쓴글이 비록 좋은글은아니지만 이렇게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힘이나요
또한 링크판에 도움주신다고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이런글써놓고 도움얻어낼려고쓴것은아닙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생각이실지 궁굼해서 쓴거구요..ㅎㅎ
솔직히 저는 겁이나기도했었어요..근데 지금 수많은 댓글을보니
겁이났던 제생각이 창피하고 부끄러워요
결혼도못하고 바로 살게되서 부모님께서 걱정많이하셧는데
저는 결혼을꼭해야지만 가족이된다고 생각하지는않아요ㅎㅎ
지금 제일아끼고 사랑하는 우리 민서(애기이름ㅎㅎ),,애기를 위해서
열심히노력해보겠습니다. 정말 도움주신다고해주신분들 댓글달아주신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고마움을 표현할수가없어서
이렇게 위에다가 감사글쓰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제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
검정고시도 준비할거구요,다른분들이 말씀해주셧듯이 자격증 취득도하려고합니다
정말감사해요 댓글보고 많은도움이되었어요 마음같아서는
댓글 달아주신분들 일일이 찾아가서라도 감사하다고 정말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충고해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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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인 20대. 애엄마입니다
10대때 잘못된생각과 판단으로 18살에 애엄마가됬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저는 미혼모도아니고 애아빠도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어린나이에 아이가있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거절당해보셧나요?
애를낳고서 몸조리하고..,,이것저것 부모님들과 해결도하다보니 취업을 늦게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아이는 보살펴주신다며 제가하고싶은걸 하라고하셔서
저또한 제가꿈이있었기에 취업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모job 싸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두었습니다. 당연히 아이엄마라는 신분도
기재를한상태로요 솔직히저는 너무빠른나이에 아이엄마라서 제이력서를 보신분들이
연락을 않해주실거라고 생각했어요 이력서를 올려놓고 몇일뒤에 서서히 여러곳에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고등학교는 당연히 중퇴였어요.. 제가 잘하는거 하나없지만
지금부터 빨리 제가해야할일을 하지않으면 나중에 아이한테 그대로 되물림을
해줄것같아서 큰맘먹고 이력서를 올렸는데 연락이 많이와서 정말기뻤어요 연락온곳에
가서 면접도보고 이래저래 얘기하다보니...결국 아이엄마라는 점에서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모든직장들이 아이엄마라는 이유로 거절한다는건 아니에요
그래도 제가 연락받은 대다수의 회사들은 않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할수있는일이 뭐가있을까요? 아이의 아빠는 대학생입니다 지금군대갔구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부모님께 손벌리는것도 어느정도인것같아요 부모님께서 살집을
마련해주셧는데 거기다가 생활비까지 보태달라는말은 차마 못하겠어요
제가 어린나이에 실수를한것도 당연히 제가벌린일이고..
제 잘못이크다고 생각해요..그치만 너무막막해요 가끔 티비에 미혼모들에관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저도 같은심정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제가 낳은 아이는 절대로 버리지않겠다는 생각으로 집념을가지고 살고있어요
아이엄마라는 이유로 않된다기보다는 한번이라도 그사람을 지켜보고 결정해주시면
감사할게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