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녀가..
제가 좀 그녀에게 못해준건 있습니다.
유학가는 돈 모은다고 투잡때문에 하루에 종일 일을 하거든요..
체력도 약해서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그걸 잘 이해해주지 못했습니다.바보같이..
어제 만나면 눈물이 날까봐 문자로 다시 하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지금은 너무힘들다고 한달만 떨어져서 지내보자고 하더라구요..
매달리면서 그냥 안된다고 하고 싶지만 제가 이해못해줬고 그녀에게
시간을 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제가 두려운건 기다려도 돌아 오지 않을까봐... 그게 두렵습니다
지금도 너무 보고싶지만 그녀는 훌훌 털어버리고 저에게 다시 돌아올꺼라고
믿습니다..
믿고 기다리면 다시 돌아 올까요??...
한번더 직접 만나서 붙잡아야 하는걸까요 시간을 줘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