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직장다니고 잇는 24살 직장녀입니다.
오늘 좀 황당한일이잇어서 .ㅠㅠ
오늘 핸드폰요금을 확인하러 티월드에 들어가서
열시미 보고잇는데 "음 오늘까지 얼마나나왓을까?"
라는생각에 오늘까지 쓴요금보기? 누르는순간 제눈을 의심햇습니다...
-_- 아니...왠 벌써 ...15일도안지나서 30만원돈이;;
알고보니쭉쭉 내려가다보니 데이터통화료가.....259.545원?????
뭐지? 알고보니 얼마전에 퇴근시간 전철안에서 많은여성분들이
핸드폰을 들고 꽃남시청을하죠?ㅎㅎㅎ 저도한번 해봤습니다...
근데 제핸드폰은 ...데이터요금을통해나오는...핸드폰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니..그래도그렇치..꽃남 두편에...20만원대라니...너무하지안습니까??
에휴...월급에 4/1 이 나라가는순간이에요...............
갑자기 아무말도하기시러지고 -_- 우울해져요..............
근데원래이게 이렇케 비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