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눈 앞에서 본 사진입니다.
강연 당시의 스크린을 찍은 사진입니다.
저는 20대 남자입니다. 눈 앞에서는 보지 못했어요.
이화여대 강연이라서 남자 입장은 제한 받았죠 ㅠㅠ
억울해요 흑
사진은 친구가 찍은 사진입니다.
대통령의 아내, 오바마와의 대선 경쟁자.
현 미국 국무장관.. 그 밖의 화려한 이력들...
그녀의 연설이 궁금 하지 않나요?
저는 남자라서 강연회에 직접 들어가지는 못 했어요.
하지만 관심이 많아서 직접 간 친구에게 부탁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강연회 동영상을 몇 번이고 돌려 봤죠.
미국 대선 연설 할 때, 역시 말 잘한다 라고 생각 했었어요.
그녀의 연설 실력은 녹슬지 않았더군요.
사랑과 감사의 원칙에 대해 연설했어요.
"사랑하고 사랑 받는 것이 중요할 뿐 나머지는
배경에 지나지 않는다" 이어
"아무리 어려워도 매일 감사할 일을 찾아야 한다"
라고 했죠.
여성 특유의 시각으로 사랑과 감사에 대해 말 했어요.
말 할 때 눈빛과 자신감 대단하더군요.
역시 영부인, 대선 후보 출신입니다.
그리고 여성과 관련된 발언도 했죠.
"21세기 초에 여성으로서 사는 것은 기쁜 일이다"
동영상에서도 이대 여학생들이 환호가 보이더군요.
"남편은 친구와 같다. 매일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 한다"
또 일과 가족 중 무엇이 중요하냐 라는 까다로운 질문에
"여성이 일과 가족 모두 잘 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한다"
라고 답해 질문에 대한 대답과 학생들의 호응을 동시에 해결 했죠.
반미 감정을 방한 한 번으로 호감으로 바꾼 것 같아요.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ㅠㅠ
미국 대선 후보들은 다들 말을 잘하고 이미지가 좋죠;;
보고 배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