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
오늘은 좀 늦었습니다.
음...일단 아침에 늦게 일어났습니다.
8:30분 출근인데 31분에 전화해서 나 인제 일어났어요![]()
하고 출근하니 9시 10분쯤? 뭐 이래저래
어제가 마지막 날이었기에
나의 담당 부분의 3월 주문이 얼마나 되나..더하기 해보느라....
셈에 약한 관계로 27억엔...정도 하지만 우리는 이 금액에서 커미션을 받는지라 뭐 얼마 안될 수도있겠다. 지난달에 좀 마니 부진했던 관계로.
어제는 수영을 갔더니 정예요원은 아예 저~쪽으로 따로모아서
팔동작을 가르쳐 주시더군여, 그리고 발과 연결해서....샘이 하는거보니깐
흠...저런 모양이군....
했는데 내가해보니 완죤히 걸을때 오른발과 오른팔이 같이 나가는 모양마냥
어슬프고..
암튼 그 힘든 자유형을 어제는 제대로 안했어요^^
하지만 따로 평형하는 사이에 한번 해보고 마무리 체조 한 뒤에 잠깐해봤죠.
어제는 밤에 기분이 나빴습니다.
이넘의 신랑이 12시 다되서는 전화를 한겁니다. 다짜고짜 전화를 왜 안받어?
이러는 거예요. 뭔전화? 응 전화 작은방에있어(소리를 젤 낮춰두었고 문까지 닫았던지라)
그런데 신랑은 전화가 안방에 있는줄 알았거든요(제가 그렇게 얘기했어요, 작은방에는 fax두고 안방에 둔다고)그런데 아직 전화기도 안왔고, 회사 노는 전화기 빌려서 꽂아 둔지라...
그리고 침대헤드 뒤에 전화기 꽂는데가 있는데 저 혼자 도저히 못 움직이는 관계로.
암튼 화가 남 이유는 이남자가 나를 믿지 못하는건지...
짜증난 투로 왜 전화 안받아! 하는데 기분이 팍~상했지만
약간 잠결이었던지라
그냥 응..하고 말았는데 오늘은 단단히 따져야 겠습니다.![]()
각오하시라....
오늘 아침에도 녹차 세안은 했습니다. 효과는 매일보는 제가 알리가 없고 매일 보는 직원들이 알리가 없고 누군가 알아볼 사람이 나타난 후에 알려드릴 수있겠지요![]()
녹차 향이 은은해서인지 기분은 확실히 up됩니다.
어! 점심시간이당......
점심 맛있게 드셔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