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1살이고 오빤 이제 28살이에요...7살차이나는 오빠랑
사귄지 이제 1년하고 보름 정도 지낫어요..첨엔 같은회사 다니다가 만나게 됫어요..
전그때 그냥 한번 만나보자는 생각으로 만낫어요...근데 오빤 같은회사에 다니던 언니를 더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그렇게 많이 싸웠어요...나도 그 언니를 싫어하게되고 오빤 내가 그럴때마다
아니라고 그냥 친한친구일 뿐이라고......내가 왜그랫는지 그것때문에 오빠를 많이 괴롭혓어요..
캐묻고 또 캐묻고 그러다가 오빠도 회사옮기고 저도 백조의 길을 걸었어요...
근데 오빠가 두달 정도 다니다가 오빠가 그 언닐 자기소개로 해서 같은회사에 다니게 됫어요.
전 너무 화가 나서 막 따지고 왜그랫냐고 너무 많이 지칠 만큼 싸웟어요,,,그 언니랑 술마시러 갈때는
나한테 거짓말하고 가구 그랫어요....내가 잘못햇기에 나도 이제 그런문제도 태클걸지 않아요
자기가 그냥 친한 동생이고 여자 친구라고 해서 믿어요...
근데 오빠랑 난 너무 안맞는거 같아요...일주일에 3번은 싸워요..그때마다 오빠 그만만나자고 잠깐 떨어져 있자고...나도 모르겟어요 오빠한테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오빠만 생각하면 너무 얄미운거 잇죠...
하루 종일잇어요 전화한번 안해요 바쁘다고...이제 내가 먼저 문자 넣어주고 그래요...
전번주에 오빠가 진지하게 그만햇어요...나도 오빨 이해 못하고 오빠도 날 이해할수 업다고 너무 힘들다고 넌 얼마든지 좋은 사람 만날수 있다고..내가 오빨 너무 힘들게 햇다고.. 하길래 저는 울고 불고 안된다고 내가 잘못햇다고 내가 잡앗어요...그런데 그렇게 싸우고 헤어지자고 말하고 내가 잡고 그런 상황에
날 정말 사랑해서 그런건지 화해하는 의미에서 그런건지 갑자기 돌변하더니 그상황에서 관계를 맺을려고 하더라구요....ㅡ.ㅡ 어찌나 황당하던지....오빠랑 난 싸워도 주말에 만나면 꼭 그걸하고 헤어지곤 햇는데 나한테 너 싫다고 자기 옛날 만났던 여자얘기까지 하면서 헤어지자고 햇던 사람이 내가 잡음으로 인해서 그런 행동을 할구 있을까요...그래놓고선 자기 자기 맘에 드는여자 있음 언제든지 간데요.......
난 오빠가 연락만 잘하고 자기가 머하고 있는지 말한해주면 정말 바랄께업는데....오빠 내가 자기가 무얼하든지 아는게 싫데요....난 어떡해야되요... 오빨 좋아하는건지 집착을 가지고 있는건지...